

2019년 12월 3일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주관, 포항여성소망센터 주최로 태아 살리기 캠페인이 센터 세미나 실에서 개최되었다. 여성소망센터는 낙태위기 미혼모를 도와 태아를 살리고 산모를 돕는 일을 묵묵히 10년가까이 해오고 있는 포항 소재 비영리 민간 단체다. 2010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50여명의 낙태위기 미혼모를 상담 하여 낙태를 막아 태아를 살리고 미혼모의 자활도 돕고 .. 
전광훈 목사 12시간 경찰 조사에도 "반드시 이기겠다"
대규모 광화문 집회로 교계를 넘어 한국사회의 관심을 받고있는 전광훈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12일 종로경찰서에서 12시간가량의 조사를 받고 나온 후, "반드시 이길 것"을 다짐했다... 
한신대, 팔레스타인 베들레헴대학교와 MOU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베들레헴대학교(부총장 피터 브래이 신부(Vice Chancellor Br. Peter Bray))와 지난 4일 팔레스타인 베들레헴대 캠퍼스에서 청년 평화지도력 개발과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목표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양 대학은 교수, 학생, 교직원의 교류는 물론 다양한 학술활동과 국제평화 증진을 위한 사업을 공동추진할 계획이다. 양 대.. 
"국회 계류 중인 비밀출산 및 임산부 지원에 관한 특별법 즉각 통과를"
베이비박스 아동들이 대부분 시설보호소로 가면서, 보호대상 아동의 가정보호우선 정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전국입양가족연대(대표 김미애 변호사),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대표 이종락 목사) 등 17개 시민단체는 국회 정론관에서 12일 오후 2시부터 기자회견을 열고 “시설아동양산법으로 변질한 현행입양특례법을 재개정하라”고 촉구했다. 현행 입양 특례법은 생모의 출생신고를 기본 전제로 하고 있.. 
"성적지향 삭제한 법안 통과를 위해서라면, 내 소중한 한 표 아낌없이 던지겠다"
옳은가치시민연합, ALL바른인권세우기,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 등 인천범시민단체연합은 성적지향 삭제 법안 발의한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의원들을적극 지지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11일 오전 11시부터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앞에서 열렸다. 안상수 의원 등 국회의원 44인은 국가인권위원회 법 제 2조 3항에 있는 성적지향을 삭제하자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동성애 지지하고, 북한인권 외면하는 인권위... 유엔 세계인권선언에 위배돼"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동반연), 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은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맞아 인권위 규탄 집회를 인권위 앞에서 오후 12시 반부터 열었다. 동반연은 먼저 성명서를 통해 “2차 대전이 끝난 후 1948년 유엔 총회에선 세계인권선언을 발표했다”며 “이념의 냉전 구도 속에서 세계인권선언을 합의한 건 인권사상이 이념을 뛰어넘어 보.. 
"국가인권위법 제 2조 3항의 성적지향 삭제 촉구한다"
샬롬나비는 국가인권위법 제2조 3항의 성적 지향 삭제를 촉구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2001년 김대중 정부 시절 때 만들어진 인권위법은 특히 2조 3항은 대다수 국민들의 합의를 묵과한 법”이라며 “특히 성적 지향 항목을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은 채, 묵시적 기만으로 은폐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성적지향은 특정한 성적 취향인데, 이를 보편화해 이에 반대하는 다수를 차별하는 인권독.. 
'성적지향' 포함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합헌 결정에 '우려'
9일 헌재는 "기독교학교인 서울디지텍고 교장이었던 곽일천 이사장과 같은 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들이 해당 조례가 헌법 위임이 없고 표현·종교의 자유를 침해해 위헌이라며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가인권위원회법에서 ‘성적지향’ 삭제한 개정안, 적극 지지한다"
한교총(이하 한국교회총연합)은 국가인권위법에서 성적지향을 삭제한 개정안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현행 국가인권위법은 제 2조 3호에 있는 성적 지향 조항을 통해 다수 국민을 역차별 하고 있다”며 “최영애 인권위원장은 이를 근거로 차별금지법 제정을 시도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들은 “동성애자 등 소수자 인권 보호라는 명목으로 동성애를 반대하는 다수자를 역차별하고 있다”고 강조했.. 
한신대, ‘2019년 경기농협 여성리더 아카데미 과정’ 수료식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은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남창현)와 지난 4일 60주년기념관에서 2019년 ’경기농협 여성리더 아카데미 과정’(이하 ‘여성리더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지역농협 여성이사, 여성대의원, 조합장, 상임이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료생 84명에 대한 수료증 및 자격증 수여와 ‘FTA 시대 농업의 공익적 기능과 발전 전략’에 대한 특강.. 
나사렛대, 2020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성적우수자 대상 ‘나사렛 리더스 예비대학’ 열어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6일(금) 2시 창학관 7층에서 수시모집 입학성적우수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나사렛리더스예비대학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단위별 수석,차석 학생들과 학부모, 원어민교수, 학과교수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나사렛리더스 예비대학 선발시 지원되는 장학금, 외국어프로그램, 원어민교수 소그룹지도,.. 
"인헌고 학생들의 전교조 수업 거부할 권리 보장하라"
전학연(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인헌고 사태- 전교조가 망치는 내 자식 교육, 더는 방관하지 않겠다’는 집회를 5일 오후 2시부터 열었다. 이들은 “인헌고 학생들은 전교조 교육 받기 싫다고 외쳤는데, 이를 소수 학생의 반항으로 치부한 인헌고 교장과 서울시 교육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전학연은 학생보호를 위해 교육감 면담을 요구했지만, 교육청은 시종일관 ‘사실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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