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코로나19, 2·3차 감염 통해 다른 유행으로 진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30일만에 당국이 이번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고 공식 선언했다. 해외여행 이력이 없고 확진자와 접촉하지 않은 확진 환자들이 이틀 연속 발생하면서 지역사회 전파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다...
  • 태영호 전 영국주재북한대사관
    북한 해커 조직, 태영호 스마트폰 해킹
    북한의 해커 조직이 지난해 하반기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의 '스마트폰'을 해킹, 저장된 전화번호와 통화 내용, 문자메시지 등 개인 자료를 빼간 것으로 16일 드러났다...
  • 좌로부터 박홍준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 최재욱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회 과학검증위원회 위원장. 대한의사협회는 이날 담화문을 통해 정부의 '우한 폐렴' 대응 조치가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보다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 대한의사협회
    "정부 조치, 국민 건강과 안전 지키기에는 역부족"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 이하 의협)가 3일 제4차 호소 담화문을 통해 '우한 폐렴'과 관련 "어제 발표된 (정부의) 조치만으로는 우리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에 여전히 부족"하다 지적하고, "위험지역을 중국 전역으로 확대할 것"과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시키라고 촉구했다...
  • '우한 폐렴'이라 불리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위기 관련 대국민 호소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는 대한의사협회 관계자들의 모습.
    대한의사협회, "국적항공사의 中 운항 제한 필요해"
    대한의사협회는 "감염병 관리의 핵심은 해외유입환자의 차단을 위한 검역관리, 국내 발생 환자의 2차 감염 예방과 적극적 감시, 그리고 최선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제공"이라 밝히고, "효과적인 검역관리를 위해서는 중국발 국내 입국 항공편의 단계적 제한 및 중단조치와 같은 적극적 대책도 검토해야 한다"면서 "이미 다수의 외국 국적 항공사들은 중국..
  • 광화문 광장에 모여 국민대회에 참석 중인 국민들의 인파.
    "KBS는 국민들의 울부짖음에 귀를 기울이라"
    언론회는 논평을 통해 "방송한 내용은 사회 불의와 부조리를 캐는 것과는 전혀 상관도 없어 보이고, 공정한 보도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기보다는, 공영방송에 대한 신뢰만 추락시켰다"고 밝히고, "고품격 방송은커녕, 현장의 실상을 생생히 전하는 일개 개인 유튜브 방송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고 했다...
  • KBS가 또다시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광화문 광장에서의 집회를 공격하는 성격의 프로그램을 방송했다. 11일 밤 "'교회 정치' 광장에 갇히다"란 주제로 "시사기획 창" 프로그램이 약 1시간 가량 방영된 것이다. 이에 KBS공영노조는 즉각 성명을 발표하고, "KBS는 더 이상 기독교와 국민들을 모독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KBS는 더 이상 기독교와 국민들을 모독하지 말라"
    KBS가 또다시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광화문 광장에서의 집회를 공격하는 성격의 프로그램을 방송했다. 11일 밤 "'교회 정치' 광장에 갇히다"란 주제로 "시사기획 창" 프로그램이 약 1시간 가량 방영된 것이다. 이에 KBS공영노조는 즉각 성명을 발표하고, "KBS는 더 이상 기독교와 국민들을 모독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 한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행사는 곽상도 국회의원실과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 공동주최했으며, 김수진 전학연 공동대표의 사회로, 곽상도 자유한국당 교육위원이 축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교조와 전교조 교사들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위례별초 학생이었던 나혜정 학부모는 학교에서 동성애와 페미니즘을 교육한 전교조 교사에게 오히려 손해배상으로 위자료를 줘야 하는 억울한 현실을 고발했다. 온수초 왕영진 학부모는 2018년 혁신학교로 지정되는 과정의 부조리를 고발했다...
  • 미래목회포럼이 새로남교회에서 신년하례 및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에 대한 설명도 했다. ⓒ미래목회포럼 제공
    미래목회포럼 "민족의 명절, 고향 교회 방문 캠페인 진행합니다"
    미래목회포럼(대표 고명진 목사, 이사장 오정호 목사, 총괄본부장 이상대 목사)은 오는 1월 25일 설날을 앞두고 또다시 고향 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한다. 그동안 고향 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해오면서 목회자들의 참여와 성도들의 동참으로 지속적인 변화를 이끌어 왔다. 고향 교회 방문을 떠올리면 곧 ‘미래목회포럼’이 자동으로 연상될 정도로 미목의 대표적인 사업이 됐다...
  • 2020년 문화선교 트렌드
    "진리는 변하지 않지만, 교회는 시대에 맞춰 부응해야"
    2020년 문화선교 트렌드가 필름포럼에서 9일 오후 4시부터 개최됐다. 문화선교연구원, 목회사회학연구소,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공동 주최했다. 백광훈 문화선교연구원장이 ‘한국 사회문화적 전망과 교회의 과제’를 발제했다. 그는 밀레니얼 세대에 대해 첫 말을 뗐다. 밀레니얼 세대는 90년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들이다. 그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가치는 무엇보다 공정성을 중시 한다”면서 “조국 딸 부정입..
  • 반군에 점령당한 이라크군 기지
    NCCK “미국의 카셈 솔레이마니 폭살, 깊은 우려"
    진보 성향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는 미국의 카셈 솔레이마니 사령관 폭살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NCCK는 성명을 통해 "이와 같은 미국의 도발이 중동을 비롯한 동아시아 그리고 전 세계에 미칠 부정적이며 위협적인 악영향에 대한 깊은 우려"를 던졌다. 그리고 이들은 "전쟁과 테러의 위협을 동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