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복지부 “27년간 의대 정원 동결... 2000명 증원 불가피”
    일본이 점진적으로 의대 정원을 늘린 것과 대조적이라는 지적에 대해 복지부는 우리나라가 의사들의 반대로 정원 증원에 어려움을 겪었던 반면, 일본은 의사 부족 현실에 공감대가 있어 갈등 없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 최저임금 1만원
    최저임금 1만원 돌파 가능성… 업종별 차등 적용 논란
    최근 새롭게 구성된 제13대 최저임금위원회의 첫 전원회의가 다음 주 열리면서 2024년도 적용 최저임금 심의가 본격화된다. 그러나 출범부터 노동계가 공익위원 인선에 반발하며 최저임금 심의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 가계대출
    가계대출 역대 최대치 경신, 주담대 ‘껑충’
    4월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이 역대 최고치를 다시 한번 경신했다. 연초 대비 금리 인하 기대감에 주택 매매 거래가 늘어나면서 주택담보대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1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4월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권 가계대..
  •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를 방문해 반도체 생산라인을 둘러보던 모습.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반도체 ‘왕좌’ 다툼 치열… 삼성전자 추격전 가속화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황이 반등하면서 올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왕좌' 다툼이 치열해지고 있다. 대만 TSMC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삼성전자의 추격전도 가열되고 있어 주목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TSMC는 지난해 693억..
  • 세수부족
    1분기 관리재정수지 75조원 적자
    정부가 발표한 1분기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총선 공약인 '민생지원금' 지급을 강행할 경우 재정건전성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Hacked By Team1722
    대법원 “北해커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주의를”
    대법원이 북한 해킹조직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국민들에게 2차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11일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한 명의도용, 보이스피싱, 스팸메일 등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출처 불명 이메일, 문자, 전화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 네이버 라인, 일본 야후 뉴시스 썸네일용
    라인야후 사태 대응 방식 두고 여야 견해차
    일본 정부의 행정지도로 촉발된 '라인야후 사태'와 관련해 여야가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고 있지만, 국회 차원의 구체적인 대응 방식을 두고는 견해차를 보이고 있다. 야당인 민주당은 상임위원회를 통한 긴급 상황 점검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외교통일위원회와 정무위원회 등을 통해 긴급 상황점검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집단휴진에 나선 대한전공의협의회가 7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집회를 열고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반대 등을 촉구하는 침묵 시위를 하고 있다.
    의대 정원 증원 집행정지 항고심 판단 임박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2000명 증원 정책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 항고심 재판부의 판단이 이번 주 내려질 전망이다. 법조계에서는 항고심 재판부가 정부 정책에 일정 부분 제동을 걸면서도 1심과 마찬가지로 각하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 학교폭력
    서울 고교 학교폭력 심의건수 4년 만에 최다
    정부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징계 기록을 대입전형에 반영하겠다고 예고했지만, 서울 지역 고교 학교폭력 발생 건수는 오히려 최근 4년 만에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고교 학교폭력 심의 건수는 693건으로 2019년 1076건 이후 가장 많았다. 전년(671건) 대비 3.3% 증가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