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가정법원·서울행정법원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소송, 1심 각하
    서울행정법원은 13일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에 대한 무효 확인 소송을 각하했다. 이번 소송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서울지부를 포함한 '서울학생인권지키기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가 제기한 것으로, 서울시의회를 상대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의..
  •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되고 있다.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섬김, 나눔과 돌봄…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지난 12일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에서 김삼환 목사의 성역 60주년을 기념하는 '제1회 명성 은파포럼'이 열렸다. 포럼은 ‘섬김, 나눔과 돌봄: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개회예배와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4개 분야의 세션과 라운드테이블로 이어졌다. 이 행사에는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해 김삼환 목사의 60년 사역을 되돌아보며 그의 헌신과 업적을 기렸다...
  • 12일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우리나라의 총가구는 2166만4000가구로 전년 대비 1.84% 증가했다. 이후 2041년에 2437만2000가구로 정점을 찍고 2052년에는 2327만7000가구까지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가구증가율은 2042년부터 꺾여 2052년에는 -0.73%를 기록할 전망이다. ⓒ뉴시스
    2042년부터 감소하는 우리나라 가구 수…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가속
    젊은 부부 가구는 점점 줄어들며,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자녀와 함께 사는 부부가구보다 부부만 살고 있는 가구가 더 많아질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다. 통계청은 12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장래가구추계: 2022~2052년' 자료를 발표했다. 이 통계는 최근 가구 변동 추세가 향후 일정 기간 지속된다는 가정 하에 작성된 것으로,..
  •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원안위
    원안위, 신한울 3·4호기 건설 허가… 원전 부활의 신호탄
    신한울 3·4호기는 각각 1400MW 용량의 가압경수로형 원전(APR1400)으로 설계되었다. 이는 현재 운영 중인 새울 1·2호기, 신한울 1·2호기와 기본 설계가 동일하다. 원안위의 심사 결과, 이 원전들은 원자력안전법상의 모든 허가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한국중증질환연합회가 최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병원 앞에서 열린 '전공의 집단 사직과 의대생, 교수 의료현장 이탈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규탄발언을 하던 모습. ⓒ뉴시스
    환자단체, ‘여야환의정 협의체’ 구성 촉구… “환자의 목소리도 반영해야”
    환자단체들이 정치권에 환자들의 의견을 포함한 '여야환의정 협의체' 구성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 간 협의체 구성 과정에서 의료계의 의견만 반영되고 환자단체의 의견은 배제된 것에 대해 실망과 분노를 표명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 소망교회
    법원, 코로나19 종교집회 금지 조항 위헌 여부 헌법재판소에 제청
    코로나19 확산 당시 교회 등 종교시설에서 대면 예배를 금지한 감염병예방법의 조항에 대해 법원이 해당 조항의 위헌 여부를 판단해달라고 헌법재판소에 직권으로 심판을 제청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10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1단독 이상엽 판사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상 '집회' 중 '종교집회'에 대한 제한 및 금지 조치가 헌법에 위배되는지에 대해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
  • 기념촬영에 나선 참가자들의 모습. ⓒ광야아트 미니스트리
    ‘제4차 GNC 포럼’, 한국교회 문화사역 선도하다
    "한국교회 문화사역을 요리하다!"라는 외침과 함께 서울 강남구 광야아트센터에서 열린 ‘제4차 GNC(Good News Contents) 포럼’이 청소년과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나선길 전도사의 진행 아래, 찬양, 댄스,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기독교 문화 콘텐츠를..
  • 순복음노원교회(이상용 목사) 외국인선교회가 오는 9월 15일 '제24회 외국인근로자 추석명절 사랑축제'를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포천, 송우리, 양주, 동두천, 가산과 서울 인근 지역에서 일하는 약 20여 개국 출신의 외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초청해 진행된다. 이를 위해 대형버스 8대와 30여 명의 봉사자가 동원될 예정이다.
    순복음노원교회, 외국인근로자 위한 '추석명절 사랑축제' 개최
    순복음노원교회(이상용 목사) 외국인선교회가 오는 9월 15일 '제24회 외국인근로자 추석명절 사랑축제'를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포천, 송우리, 양주, 동두천, 가산과 서울 인근 지역에서 일하는 약 20여 개국 출신의 외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초청해 진행된다. 이를 위해 대형버스 8대와 30여 명의 봉사자가 동원될 예정이다...
  • 교회들과 동작구청의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동작구
    동작구, 교회와 함께 ‘청년 반찬 나눔 사업’ 추진
    동작구는 최근 구청에서 삼성교회, 상도중앙교회, 영석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1인 가구 청년을 위한 반찬 지원 사업에 함께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김진규 삼성교회 목사, 서기태 상도중앙교회 목사, 정병연 영석교회 목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고시원과 대학가 원룸 밀집 지역인 노량진1동, 상도1동, 흑석동의 청년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서울 시내의 한 대형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로 환자가 들어가고 있다. ⓒ뉴시스
    정부, 추석 연휴 비상 응급 대응 주간 운영… 의료 공백 방지 총력
    정부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대비해 응급 환자가 몰리는 상황을 예방하고자 11일부터 2주간 '추석 명절 비상 응급 대응 주간'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응급의료 체계를 강화하고, 연휴 기간 동안 의료 서비스의 공백을 방지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대응 주간은 11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며, 특히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