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직무정지 판결로 혼란이 일어난 가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은 예정대로 통합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정리했다. 먼저 한기총 제22대 대표회장 선거 과정에서 후보자격을 박탈 당했던 김노아 목사(예장성서 총회장)가 이영훈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대표회장 직무집행정지 등 가처분 소송'.. 
NCCK, 미국서 열리는 제15회 에큐메니칼 옹호의 날 행사에 참여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김영주 총무(NCCK), 노정선 박사(전 화통위원회 위원장), 이기호 박사(화통위 전문위원, 한신대 교수)는 오는 4월 21~24일 워싱톤 DC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에큐메니칼 옹호의 날"(Ecumenical Advocacy Day)에 미국그리스도교협의회(NCCCUSA, 미국 NCC) 초청으로 참여한다... 
세기총, 다문화 가정 위해 드림글로벌과 MOU체결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이하 세기총)와 드림글로벌(대표 김철웅)이 4월 11일 오후 3시 30분 세기총 회의실에서 상호교류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들은 이번 MOU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의 삶을 돌보고 격려하면서,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이끈다는 뜻을 같이 하기로 다짐했다... 
원로목회자들, 부활의 참된 의미와 사랑실천으로 이웃 섬김
종교개혁 500주년이라는 뜻 깊은 해에 부활절을 맞았다.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사장 임원순 목사)이 주최하고, 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총재 정근모 장로), 한국기독언론재단(총재 한은수 감독),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대표회장 문세광 목사), 한국기부재단(대표회장 이주태 장로)이 공동주관으로 17일 아침 출근길에서 부활의 생명과 복음, 사랑을 실천하며 떡을 나누어 주었다... 
"국가 주인은 국민, 국민에게 권력이 있다"
4.19혁명 제57주년을 기념하는 '제35회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가 18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4.19민주혁명회와 4.19혁명 희생자 유족회, 4.19혁명 공로자회 등의 주최로 열렸다. 박해용 장로(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는 김영진 장로(대회장, 4.19선교회 상임고문)가 개회사를 하고, 차창규 목사(삼양감리교회)와 박아름 대표(4.19계승세대단 이사)가 각각 개회.. 
"육군참모총장의 군대 내 동성애 색출 엄단지시 지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육군참모 총장 장준규 대장이 최근 군 지휘관에게 군전력강화 차원에서 군대 내 동성애자를 색출하여 엄단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에 대해 군인권센터는 곧바로 이를 인권침해라고 문제를 제기한 것과 관련, 장 총장의 입장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군형법 92조의6 강화로 군기강 확립하라"
바른군인권연구소(대표 김영길 길원평) 외 316개 단체가 17일 낮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성애 옹호자들이 참모총장을 대상으로 최근 벌인 동성애 옹호 시위와 관련 "군인권센터와 동성애단체는 억지 버리고 군대 동성애 비호·조장치 말라"고 주장했다... 
NCCK,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 부활절 예배 드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가 지난 16일 2017년 부활절을 맞아 오후 4시 30분에 안산 화랑유원지 야외공연장에서 고난받는사람들과함께하는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 그리고 4.16가족협의회와 함께 준비한 “4.16가족과 함께하는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렸다... 
2017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생명의 부활, 민족의 희망"
이성희 목사는 대회사를 통해 "한국교회가 오랫동안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해 하나 됨을 확인해 왔다"고 밝히고, "2017 부활절을 맞으며 다시 거룩한 교회로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해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교연, 2017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드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4월 16일 부활주일 새벽 5시 30분에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에서 '2017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드리고 사망 권세 이기시고 생명으로 부활하신 주님을 온누리에 선포하고 세상에서 부활 증인으로 살 것을 다짐했다... 
2017년 부활절, "부활 생명 우리 가운데"
유독하게도 어려웁고 힘들었던 2016년 말과 2017년 초를 지나며,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갈망했을지도 모르겠다. 드디어 2017년 4월 16일, 부활절을 맞이해 각 교계 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고 기쁨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음은 단체들의 성명 전문이다... 
종교인들, 대선 후보들에게 동성애 조장 국가인권위법 개정 촉구
선민네트워크와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전국유림총연합 등 61개 범종교, 범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는 각 당과 19대 대선후보들에게 동성애를 조장하는 국가인권위법 개정과 동성애 폐해 예방 및 탈동성애 정책을 공약으로 제시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더불어 단체들은 "각 후보들에게..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