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한경직목사 기념강연회 박명수 교수
    "한경직 목사 및 영락교회 청년회, 서북청년단을 주도했다는 설(設) 확실치 않아"
    2019 한경직 목사 기념강연회가 ‘나라사랑의 씨앗이 된 복음’을 주제로 영락교회 드림홀에서 26일 오후 1시에 열렸다. 이번 강연에는 박명수 서울신학대 교수가 ‘해방 후 월남기독교인들의 국가건설운동과 영락교회 청년회의 탄생’이란 제목으로 발제했다. 그는 기존 한국 역사학계 인식을 빌려 “한경직 목사 및 영락교회의 반공운동에 대해 안 좋은 인식 이었다”고 전했다. 이유로 그는 “공산주의..
  • 북한자유인권 탈북민 기자회견
    "북한의 열악한 인권 상황 낱낱히 알릴 것"
    제 16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준비위원회가 25일 대한애국당 주최하에 국회 정론관에서 개최됐다. 이름은 ‘제 16회 북한자유주간 출발 기자회견-북한의 모든 문제 해결책은 북한인권 문제해결에 있다’였다. 탈북민들로 구성된 행사준비위원회는 뉴욕 중국 대사관 앞에서, 항의 시위 할 예정이다. 발언이 있었다. 먼저 허강일 북한민주화위원회 북한인권위원회 위원장은 “북한자유주간은 2003년 황장협 선생의 ..
  • 2019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2019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반대보다 건강한 사랑의 행복 적극 홍보"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기자회견이 26일 오전 11시 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열렸다. 이번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는 ‘Love is Plus'라는 기치로 6월 1일 대한문에서 열릴 예정이다. 동성애 반대 보다, 건강한 남·녀 간 사랑이 주는 풍성한 행복을 적극 홍보한다. 특히 버스킹 공연, 부스 등을 통해 청소년 및 20대 청년들에게, 동성애 폐해 및 남·녀의 건강한 사랑의 행복을 적극 ..
  • 한신대 중국의 교육평등과 교육혁신
    한신대 중국의 교육평등과 교육혁신 세미나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23일 오후 6시 오산캠퍼스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중국의 교육평등과 교육혁신’의 주제로 ‘2019년도 교육대학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2019년도 교육대학원 학술세미나는 ‘중국 21세기 교육연구원’들이 한신대를 방문해 한신대 교육대학원 교사들과 함께 양국 교육현안에 대한 대화 및 이해증진을 통해 중국 교육혁신을 달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는 중국 방문..
  • 예성, 제26회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 개최
    예성, 제26회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 개최
    제26회 예성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가 4월 22일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개최됐다. ‘지혜로운 사모 칭찬 받는 사모’(삼상 25:33)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24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수련회 첫째날에는 개회예배와 김석균 목사의 찬양 콘서트, 심령부흥성회, 그리고 둘째날 부터는 새벽예배를 시작으로 두차례의 특강과 심령부흥성회, 마지막날 파송예배로 순서가 이뤄진다..
  • 밀알복지재단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 개소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김신희)가 24일(수) 오전 지부가 있는 대구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와 김신희 대구·경북지부장,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는 부산지부에 이어 경상도 지역 모금과 장애인식개선을 펼칠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됐다. 앞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나눔문..
  • NCCK 제 67회기 2차 실행위원회
    NCCK "4.27 판문점 선언 1주년 성명서 초안 발표"
    NCCK 제 67회기 제 2차 정기실행위원회가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25일 오후 2시에 개최됐다. 이번 실행위원회에 올라온 안건은 ‘4.27 판문점 선언 1주년 성명서 초안’ 심의였다. 이번 초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NCCK는 “북한 주민들은 미국과 UN이 주도하는 대북제재의 일차적 피해자가 되어 기본권을 유리당한 채 오랜 세월 동안 고난 받고 있다”고 했다. 특히 이들은 “어린..
  • 영화 언플랜드
    낙태의 진실 보여주는 영화 '언플랜드', 할리우드 주류 권력으로부터 제작 중단 압력 받아
    낙태의 진실을 알려주는 영화 ‘언플랜드’가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제사랑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일 이 영화는 9일 14시 50분 신촌필름포럼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그런데 이 영화는 할리우드 등 주류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압력 행사로 인해, ‘Redeemed'를 암호를 사용하면서까지 비밀리에 제작됐다고 한다. Wichita Falls Times Record News 테리..
  • 교회오빠 이관희 집사
    영화 '교회오빠'... ‘욥’의 인생을 살다간 故이관희 집사
    가혹한 시련 속에서도 믿음을 굳게 지켜냈던 구약성서 [욥기]의 ‘욥’과도 같은 삶을 살아간 故이관희 집사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영화 <교회오빠>가 故이관희 집사이 진심이 담긴 ‘욥의 고백’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총 4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욥기]의 주인공 ‘욥’은 사탄의 저주로 재산을 모두 잃고 집이 무너져 내려 자식들도 모두 잃게 된다. 이후 심한 피부병에 걸려 자신의 몸조차 ..
  • 연세대 명예교수 김균진 박사(맨 왼쪽)가 발표하고 있다.
    "타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종교다원주의, 그리스도의 유일성 부정하는 것"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김균진 명예교수는 최근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관, 바이어하우스 학회에서 '종교다원주의'란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우선 김 교수는 종교다원주의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1962년부터 1965년까지 열린 가톨릭 공회의는 종교적 배타주의를 거부했다”며 “개신교 신학자 칼 바르트의 종교적 배타주의를 거부한 것”이라 전했다. 즉 그는 “가톨릭은 타 종교 및 일반 사람들에게도 성령께..
  • 개척교회 낙성대 사랑교회 김효덕 목사
    [개척교회를 찾아서] 사랑교회 김효덕 목사
    낙성대 사랑교회로 가는 길은 험했다. 낙성대 전철역 인근이 아니라, 인근에 있는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04번 버스를 타고 15분을 더 가야 했다. 인헌 시장을 거쳐 인수당 약국 정류장에 내리자, 평범하고 한적한 주택가였다. 이리 저리 둘러봐도 교회는 찾을 수 없었다. 어딘지 몰라 또 전화를 걸 찰나, 김효덕 목사가 먼저 기자를 반겼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개혁정통 김효덕 목사가 첫 번째 주인공이..
  • 수잔 솔티
    "북한 여성 및 군인들 인권 침해 상황에 초점을 맞춰 토론 진행할 것"
    제 16회 북한자유주간이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워싱턴에서 열린다고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NKFC) 대표가 23일 밝혔다. VOA에 의하면, 수잔 숄티 대표는 이번 대회는 북한 여성들 및 군인들의 인권 침해 부분에 더욱 초점을 맞춰 진행할 것이라 전했다. 이어 숄티 대표는 북한 장마당은 발전하고 있는 북한의 자생적 시장 사회를 보여주는 증례지만, 또한 북한인들이 겪는 인권 침해의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