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욱 교수
    하찮아 보이는 것의 반전이 주는 교훈
    살아가다보면 사소하거나 하찮아 보이는 것들이 꽤 많다. 연필이나 휴지처럼 가치가 없어서 그리 보이는 것들이 있는가 하면, 공기나 햇빛처럼 소중하긴 하나 흔하다보니 그리 생각되는 것들도 있다...
  • 신천지 이만희
    신천지 이만희 “잘잘못 따질 때 아니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2일 오후 3시 10분경 경기도 가평에 있는 별장 앞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코로나19와 관련된 ‘신천지 사태’ 후 약 2주 만에 처음으로 언론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마스크를 쓴채 나타난 이 씨는 미리 준비해 온 입장문을 읽고 기자들의 질문에 간단히 답변한 뒤 약 25분 만에 자리를 떠났다. 사실상 자신과 신천지 측 입장만을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이었다...
  • 이만희 기자회견… “딸 구해 달라” 1인 시위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잠시 뒤인 2일 오후 3시 경기도 가평 고성리에 있는 별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현재 이 별장으로 취재진들이 대거 집결했으며, 경찰 병력도 출동해 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20일 오후 대구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의심 환자가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광주 양림교회서 주일예배 드려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일 양성 판정을 받기 전 남구에 있는 양림교회(예장 합동)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2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광주 남구 양림동에 거주하는 어머니 A씨(48)와 아들 B(21)씨는 이날 오전 10시 25분부터 약 2시간 정도 이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 황교안 대표
    미래통합당도 신천지에 “법적 책임” “국민 분노”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가 2일 “이만희 총회장과 신천지가 명단을 누락해 감염병 확산 방지 노력에 피해를 주었다”며 “우리 당도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민사상, 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심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SNS 등에서 미래통합당을 신천지와 근거 없이 연계시키고 있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묵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신옥주
    ‘타작마당’ 신옥주 목사 징역 7년형 확정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가 신옥주 목사의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 및 특수감금 등 혐의 상고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지난달 27일 확정했다...
  • 신천지 이만희
    “이만희 ‘마지막 때’ 전 죽으면 신천지 와해”
    신천지 고위 관계자가 올해 한국 나이 90세인 교주 이만희 총회장이 ‘마지막 때’가 오기 전 세상을 뜰 경우 “신천지는 와해 될 것”이라고 했다고 중앙일보가 2일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말세 때에 이끌어 줄 이가 아무도 없으니까...
  • 26일 오전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에 앞에 선별진료소가 설치되었다.
    명성교회 부목사, 코로나19 1차 재검서 ‘음성’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던 명성교회 부목사가 지난달 28일 1차 재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명성교회가 1일 밝혔다. 또 부목사의 지인 선교사 자녀도 같은 결과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 김영한 박사
    “신천지에 공권력 동원하고 해체 검토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더 늦기 전에 공권력을 동원하여 현재 국내에 30여만으로 추정되는 신천지 집단을 전수조사하여 코로나 역병의 지역감염을 단호히 차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2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 같이 밝히며 “그간 인권을 유린당한 신도들과 가출한 청소년들의 실태를 정확히 조..
  • 검찰
    이만희 겨눈 검찰의 칼, ‘제2의 유병언’ 되나
    검찰의 칼 끝이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에게 향하고 있다. 서울시가 1일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를 비롯해 12개 지파장들을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 상해죄 및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앞서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이하 전피연)도 이미 그를 고발해 수사가 진행돼고 있다. ‘제2의 유병언’이라는 말이 나온다...
  •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 이만희 살인 혐의 등으로 고발
    서울시가 1일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를 비롯해 12개 지파장들을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 상해죄 및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신천지교 이만희 총회장과 12개 지파장들을 강제수사 해야 감염병을 하루 빨리 수습할 수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 오거돈 부산시장
    오거돈 시장, 신천지 과천본부 압수수색 요청
    오거돈 부산시장이 신천지 과천본부를 압수수색해 정확한 신도 명단을 확보해 줄 것을 중앙정부에 강력히 요청했다. 오 시장은 1일 정례브리핑에서 “(신천지 측이 제추한 신도) 명단의 신뢰성 부분은, 우리 시를 포함해 경기도 등에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국민 앞에 명확히 밝혀져야 한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