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국제위원회(위원장 서호석 목사)가 터키 성소피아(Hagia Sophia) 박물관이 모스크로 전환된다는 소식에 항의하는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마스크 쓴 성가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2일, 고도의 방역체계 속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교회에 따르면 예배에 참석하는 성도 모두는 상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예배 중 찬양 시는 물론 기도 중에도 마찬가지다. 특히 찬양대와 찬양팀, 오케스트라 단원들도 마스크를 착용한 채 예배에 임한다고 한다... 
HIV/에이즈, 지난해 1,222명으로 집계 후 최다
2019년도에 신고 된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인과 에이즈(AIDS) 환자는 모두 1,222명으로 전년 대비 16명(1.3%)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9 HIV/AIDS 신고현황 연보」를 최근 발간했다. 특히 1,222명이라는 수는 정부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85년 이후 최다다... 
한교연, 2박3일 간 독도구국기도회 가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7~9일 독도구국기도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나라와 교회를 위해 한국교회와 1천만 성도들이 깨어 기도함으로 하나 될 것을 다짐했다... 
“교회 성도도 국민, 더 깊은 상처 주지 말길”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등 교회와 관련한 정부 지침에 대한 성명을 13일 발표했다... 
“故 백선엽 장군은 국가를 위기에서 구한 영웅”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12일 “고 백선엽 장군은 국가를 위기에서 구한 영웅”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고 백선엽 장군이 10일 100세로 별세하였다. 그의 죽음을 두고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국군 장병을 대표해 한평생 대한민국과 군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백 장군에게 높은 경의를 표하고 가슴 깊이 추모한다. 군은 백 장군의 숭고한 헌신과 투철한 군인 .. 
교회언론회 “박원순 전 시장, 고이 보내드리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가시는 故 박원순 전 서울특별시장을 고이 보내드리자”라는 제목으로 지난 11일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전 서울특별시장 박원순 씨의 자살사건은 서울특별시민뿐만이 아니라 온 국민들은 충격적인 일로 받아들인다. 이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며, 있어서도 안 되는 불행한 일로써, 이 소식을 접한 이들은 우선 그 비극적 사건에 대하여 마음 아.. 
김동호 목사 “죽음으로 책임 질 수 있는 일은 없다”
김동호 목사가 지난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죽음으로 책임 질 수 있는 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그는 “양심적인 사람도 죄를 짓고 비양심적인 사람도 죄를 짓는다.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는다. 의인은 없다. 하나도 없다”며 “비양심적인 사람은 죄가 드러나도 인정하지 않는다. 책임지려하지 않는다. 뻔뻔하다. 털어서 먼지 안 나는 놈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큰 소리 뻥뻥친다. 얄미.. 
“차별금지법 NO” 대형교회 ‘대동단결’
최근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에 대해 교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례적으로 대형교회 담임목사들이 이 법안에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는 이 법안이 발의되기 전 교회 장로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 서명을 독려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미 개별적으로 다양한 차별금지법들이 존재하는데 포괄적으로 진행.. 
이찬수 목사 “분립할 15개 교회 ‘내부 담임’ 청빙 대상 결정”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통해 분립할 30개 교회 중 내부 교역자가 담임을 맡게 될 15개 교회의 담임목사 청빙 대상 15명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12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13개월, 즉 1년 1개월에 걸쳐 전체 (분당우리교회) 교역자를 대상으로 5번에 걸쳐 교역자들이 각각 10명씩 (다른 교역자를) 추천했다”며 “그 결과 내부 15분이 결정됐다”고 했다... 
“소모임 금지 등 조치, 교회에 대한 역차별”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총회장 윤재철 목사가 교회의 정규예배 외 소모임 등을 금지한 정부의 결정을 비판하는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윤 목사는 이 성명에서 “정부가 발표한 방역 대응지침으로 개신교회 관련 소모임, 행사 및 단체식사 금지 의무화 조치를 한 바 있다”며 “정부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온상이 교회인 것처럼 비쳐지는 인상을 가지게 하였다. 심히 유감스럽고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했.. 
“감염확산 책임, 교회에 전가하려는 것인가”
예장 고신·대신·합신이 공동으로 교회에 대해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등의 결정을 한 정부를 비판하는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정세균 총리는 7월 10일 오후 6시부터 ‘교회 내 모든 소모임을 금지하고 교회 내 단체식사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심지어 ‘찬송과 통성기도 등 큰소리로 노래 부르거나 말하는 행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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