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가 이승만 초대 대통령 탄신 146년 기념예배를 26일 서울 이화장에서 드렸다. 이 전 대통령은 생전 기독교인(감리교인)이었다. 이날 예배 인도는 송기성 목사(정동제일교회 담임)가 맡았으며, 이호 목사(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의 기도 후 원성웅 목사(옥토교회, 기감 전 서울연회 감독, 배재학당 88회 졸업)가 ‘우리의 싸움은 영적 싸움이다’(엡 6:10~17)라는 제목으.. 
유기성 목사 “‘동성애 반대’가 죄가 되면 안돼”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동성애 반대’가 죄가 되는 일이 일어나면 안 된다”고 밝혔다. 유 목사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성애 반대’를 막는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면서, 지난 2019년 성명을 통해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개최를 반대했던 서울시 공무원 17명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미 국무부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 유엔 인권이사회서의 성과 중 하나”
미 국무부가 북한인권결의안의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것을 최근 막을 내린 유엔 인권이사회에서의 성과 중 하나로 꼽았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국무부는 이번 이사회가 끝난 24일 발표한 ‘46차 유엔 인권이사회 핵심 결과’라는 제목의 설명 자료에서, 미국이 결의안과 공동성명.. 
성결대 제9대 총장에 김상식 박사 선출돼
학교법인 성결신학원이 최근 이사회를 갖고 성결대학교 제9대 총장으로 김상식(金相植, 만 60세) 박사를 선출했다. 성결대가 속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는 26일 실행위원회에서 총장 인준안을 가결했다... 
직무대행 “한기총 정상화 후 사임… 이해관계 없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김현성 변호사가 한기총 현황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25일 알렸다. 김 직무대행은 우선 한기총 총회에 대해 “법원이 파견한 직무대행으로서는 ‘신속한 총회개최’도 중요하지만 ‘적법한 총회개최’가 더욱 중요하다”며 “적법한 총회 개최를 하기 위해서는 임원회 등을 개최하기 위한 임원 관련 법원결정을.. 
“바울은 동성애를 ‘성 질서’ 깨뜨리는 것으로 설명”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26일 순서에선 신원하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원장)가 ‘바울의 동성애 이해와 기독교 윤리’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신 교수는 “이번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은 ‘대한민국 헌법상 평등권을 보호하기’ 위해 제안되었다고 한다... 
코로나19 속에서도 지난해 66개 언어 성경 번역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과 혼란 가운데서도 지난해 전 세계 성서공회들이 46개 언어로 된 첫 번역 성경을 포함해 총 66개 언어로 된 성경 번역을 완료했다고 대한성서공회가 26일 밝혔다. 또 아프리카 여섯 개의 부족은 처음으로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전서를 받아 보았다고 한다... 
“부활, 코로나19 위기 견뎌낸 모두에게 위대한 기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부활을 살라’라는 제목의 2021년 부활절 메시지를 26일 발표했다. 한 총회장은 “사순절이 무엇인가 내려놓는 시기라면 부활절은 무엇인가 얻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 코로나19, 죄, 질병, 고통, 문제, 분노, 슬픔, 아픔, 미움, 걱정, 절망, 두려움, 죽음, 심판이 십자가라면, 회복, 의, 건강, 형통, 평안, 기쁨, 행복, 치유, 사랑, .. 
“부활처럼… 한국교회 고난, 믿음의 길에 유익 될 것”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1 부활절 메시지를 26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주님이 십자가의 사망 권세를 깨치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사망에서 생명의 길로 인도하셨다. 주님의 부활은 죄악이 만연한 세상에 분쟁, 갈등, 고통, 탄식이 사라지고 친히 ‘샬롬’이 되심으로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를 회복하신 인간 구속의 위대한 사건”이라고 했다... 
‘2021 북한 회복을 위한 속회·구역공과 교재’ 출간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센터장 하충엽 교수)가 25일 오후 2시 서울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2021 북한 회복을 위한 속회·구역공과 교재’ 출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의 실행 이사인 최이우 목사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국교회가 통일선교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며 통일이라는 민족적인 과제를 감당해야 한다”며.. 
“부활의 생명과 소망으로 영적부흥과 회복을”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이하 한장총)가 2021년 부활절 메시지를 26일 발표했다. 한장총은 “1년 이상 지속되어온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대유행으로 온 나라와 교회가 두려움에 떨며 숨 죽여 지내왔다”며 “대면접촉을 금지하며 만남과 활동이 멈추었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현 단계 2주 더 유지… 대면예배, 수도권 20%·그외 30%
정부가 오는 28일 종료 예정이었던 지금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도 이 기간 그대로 유지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하루 300~400명 대의 확진자 수가 10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거리두기에 대한 피로감은 커지는 반면 긴장감은 점점 느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