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는 지난 11월 1일(현지 시간), 교회 창립 제51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안수집사 임직식을 드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의 고백 위에 주님의 교회를 세워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한어부와 영어부 성도들은 함께 예배하며 지난 51년 동안 교회를 지키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또한 김선 집사를 안수집사로 세우고, 복음 전파와 제자 양육의 사명.. 
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창립 10주년 감사예배 드려
"에벤에셀은 끝이 아닙니다. 에벤에셀은 또 하나의 시작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10년도 함께하실 것을 믿으며, 더욱 많은 영혼을 품고 참된 제자를 세워 세상으로 나아가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서두만 목사, 네팔 목회자 90여 명과 ‘제자 삼는 제자사역’ 비전 나눠
디엠(DM)선교회 서두만 목사가 지난 11월 2일부터 3일까지 네팔에서 목회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생산 제자사역 세미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재생산 제자사역을 통한 교회 부흥의 비전을 나누고, 배운 내용을 목회 현장에서 실천하며, 제자가 또 다른 제자를 세우는 사역을 통해 부흥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권준 목사, 2026 다니엘기도회 인도 ‘어려운 시기를 견디는 방법’
미국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가 지난 5일(현지 시간) 2026 다니엘기도회 닷새째 강사로 나서, 시련을 지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을 바라보며 인내할 것을 권면했다. 권 목사는 야고보서 1장 2~5절을 본문으로 '어려운 시기를 견디는 방법'을 전하며, 교회 재정 횡령 사건으로 자신과 성도들이 겪은 아픔을 나눴다... 
시애틀 안디옥장로교회 창립 30주년 감사예배 드려
미국 시애틀 안디옥장로교회(담임 조은하 목사)는 지난 11월 1일(현지 시간) 창립 30주년을 맞아 전 교인이 함께하는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30년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다음 세대를 향한 신앙 계승과 복음의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다짐했다... 
시애틀연합장로교회, 임직식 갖고 한어·영어권 14명 직분자 세워
미국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는 지난 11월 1일(현지 시간) 장로·집사·권사 임직예배를 드리고 총 14명의 일꾼을 세웠다. 이날 한어권과 영어권 임직자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겸손과 사랑으로 교회를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언더우드 선교사가 전한 복음, 이제 북한 동포들에게 전해져야”
미국 남가주·시애틀 연목회와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는 지난 11월 1일(현지 시간) 남가주 새찬양교회(최우진 목사 시무)에서 '연세추수감사선교예배'를 드리고 북한 복음화와 영혼 구원을 위해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202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을 앞두고, 한때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렸던 평양의 부흥을 기억하며 북한 동포를 향한 선교적 책임을 되새겼다... 
조수아 찬양사역자 “받은 사랑을 전하는 사랑으로”
조수아 찬양사역자가 지난 10월 25일(현지 시간) 미국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에서 '나눔 찬양 콘서트'를 인도하며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한 관심과 후원을 요청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주최한 이번 콘서트는 찬양과 신앙 간증을 나누는 동시에.. 
“교회 본질적 사명은 영혼 구원, 전도는 가장 큰 이웃 사랑”
미국 페더럴웨이 좋은씨앗교회(담임 정요셉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0월 24일과 25일, 정형진 목사(한국 새벽이슬교회)를 강사로 창립 기념 말씀 집회를 개최했다. 정형진 목사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마가복음 2: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은 영혼 구원에 있으며, 전도는 이웃을 향한 사랑을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임을 강조했다... 
입다의 서원에서 배우는 믿음과 결단
미국 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담임 최병삼 목사)는 현지 시간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김동기 목사(부천 광음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가을 축복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예장 백석 직전 총회장이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인 김동기 목사는 부흥성회 마지막 날 '서원 기도는 위대하다'(사사기 11:29~40)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절박한 위기 속에서 하나님께 서원한 사사 입다와 그의.. 
시애틀 형제교회 2026 임직예배서 27명 직분자 세워
미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지난 18일(현지 시간) 2026년도 임직예배를 드리고 시무장로 3명, 사역장로 3명, 권사 6명, 안수집사 15명 등 총 27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이날 세워진 임직자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교회와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헌신할 것을 서약했다. 특히 맡겨진 직분을 개인의 명예나 권위가 아닌 섬김과 책임의 .. 
둥지선교회 창립 20주년, 노숙자 자립 넘어 영적 회복 사역 확대
서북미지역 노숙자들의 자립과 회복을 위해 헌신해 온 둥지선교회(실행총무 정득실 목사, Nest Mission)가 지난 17일(현지 시간) 린우드 뉴비전교회(담임 서우석 목사)에서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 감사행사를 개최하고 홈리스 사역에 대한 향후 선교 비전을 나눴다. 정득실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행사는 김진석 목사(둥지선교회 이사)의 기도에 이어 옥현희 이사장이 지난 20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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