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13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9도를 예상합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가슴 벅차 심장이 쿵쿵
하나님의 형상대로 존귀하게 지음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과의 관계를 떠나 제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등지고 지내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더 좋은 것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가 주신 재산을 가지고 먼 나라에 가서 허랑방탕 낭비 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본래의 존귀함을 잃었습니다. 비싼 존재가 되겠다고.. [15일 날씨] 중부 비온 후 갬
중부지방은 오전까지 흐리고 비가 오다가 점차 그치겠고 ,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내륙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일부 중부지방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다소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 
[아침을 여는 기도] 모이기도 흩어지기도
세상 끝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향하여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옵소서. 성령님이 저에게 오시어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의 시선을 갖게 하옵소서. 성령님이 임하시어 어느 곳에서나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전에 만나기 싫었던 사람도 찾아가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기도 하고, 또 주님의.. [14일 날씨] 비 후 갬…남부지방 구름많음
남부지방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에 그치겠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밖에 그 어느 것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 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소유임을 믿습니다. 예수님만 자랑하며 높이게 하옵소서. 세상에 어떤 지식 있다는 자가 사람을 구원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우리 죄를 담당케 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게 하셨습니다. 이제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 구원하시는 능력을 보이십니.. 
정체불명(?)의 1,341명 목회자들,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 파문
4일 낮 국회정론관에서 소위 '서울지역 기독교 목회자 1,341명'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한다며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정작 지지자들의 명단공개도 하지 못한 채 졸속으로 마무리 됐다. 反동성애 진영은 강하게 반발했다. 기자회견에서 박원순 후보 지지자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먼저 남북관계 개선과 사회적 약자 및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 등을 이유로 박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또 "어떤 후보.. 
[기자의 눈] 박진영이 믿는 하나님께서 그를 건져주시기를 바란다
참 처량 맞다. 박진영이 구원파라고 처음 보도한 매체의 이야기다. 어떻게든 박진영을 구원파라고 엮으려 하고, 심지어 자신들은 '교리'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 주장할 때, 필자는 기독 매체 기자로써 도대체 저들은 뭔가 싶었다. 그곳은 기독 정신으로 세워진 회사도 아닐 터, 혹 사장이 정통 기독교인이라 구원파 이단에 빠진 박진영을 그렇게 미워(?)하는 것인가.. 
제25회 예성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 개최
제25회 예성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가 4월 16일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개최됐다. ‘사모여! 너는 행복한 자로다’(신 33:29)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한국교회 원로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 필요하다"
한국교회 원로들이 함께 한국교회 현 상황과 난제들을 논의하고 대교회·사회적인 목소리를 내자고 의견을 모았다. 한국교회 원로들로 구성된 '원로들의 대화 모임'이 최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하 기사연) 회의실에서 열렸다. 모임은 이 모임을 이끌었던 김영주 목사가 NCCK 총무 직을 내려놓고 기사연 원장으로 취임하면서 장소가 옮겨져 열리게 됐다... 
"J목사로 인해 부인과 이혼했나?"…"그렇게 생각한다"
한국사회 미투(#METOO)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 목회자들 몇몇의 문제도 드러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근에는 중견 교회 한 목회자의 과거 스캔들로 말미암아 가정이 파탄 났었다는 증언이 나와 한국교회를 더욱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 
순복음강남교회, ‘미스바 구국기도회’ 개최
최명우 담임목사는 "오는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과 이어 열리는 북미정상회담 그리고 6.13지방선거와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 실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통한 평화통일, 밝고 건강한 대한민국 건설의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하고 기도회를 기획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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