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문교회, 2016년 장로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드려
    담임목사 황정식 목사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는 시흥평안교회 최상진 목사가 기도하고, 기동찬 목사(노회장, 충원교회)가 "율법과 복음"(롬3:20~24)이란 주제로 설교했다. 장로 은퇴식에서는 김영구 장로가 인사말을 전..
  • 단핵안 국회 가결 YTN
    진보 교계 "탄핵 환영"…보수 교계는 사태 수습 더 걱정
    9일 낮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이 큰 표차로 가결된 가운데, 교계는 일제히 성명을 발표하고 입장을 전했다. 진보 교계는 일제히 환영의 뜻을 전했지만, 보수 교계는 탄핵 자체에 대한 논평 보다는 이후의 사태 수습에 대해 더 걱정했다...
  • 한국교회연합추진위원회 추진위원장 이종승 목사(사진 가운데)가 주로 교단장과 직전교단장들로 구성된 공동추진위원장들과 함께 기자들에게 추진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한기총·한교연 통합 위한 '한국교회연합추진위' 첫 발걸음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 통합을 위한 '한국교회연합추진위원회'가 16일 오전 CCMM빌딩에서 공식적인 발족을 알린 가운데, 양 단체 통합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그러나 구성원 모두의 조율과 합의 없이 제안된 내용들에 대해 강한 반발도 나와 내부 진통과 함께 험로가 예상되고 있다...
  • '한국교회 원로목회자 구국기도회'에 참여한 원로목회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를 열창하고 있다.
    [CD포토] "주여! 이 나라와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
    15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는 "주여! 이 나라와 백성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란 주제로 '한국교회 원로목회자 구국기도회'가 열렸다.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 주최하고 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로, 최복규 목사(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증경회장)와 이태희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 정근모 장로(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 총재)가 메시지를 전했다...
  • NCCK가 20일 낮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총회 전 마지막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안건을 토의했다.
    NCCK "2017 종교개혁기념대회 한국교회 전체가 참여하기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가 20일 낮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64회 제4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한 가운데, 교회 내 여성참여 보장과 여성할당제 준수를 권고하고 2017년 부활절과 종교개혁기념대회를 준비했다...
  • 수상 직후 기념촬영. 가운데가 양태철 목사이다.
    양태철 목사 "시인의 마음 품고 살아…등단 감사"
    미주 기독일보 칼럼니스트 양태철 목사(은혜한인교회 선교팀장 및 본부선교사)가 '시인'으로 등단했다. 양태철 목사는 최근 한국의 흥사단 강당에서 열린 '상록수 문예마당 제160회 정기시낭송회'를 통해 신인상을 수상하고, 그의 아름다운 시는 낭송됐다...
  • 숭장회 창립총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숭실대 졸업 장로들의 모임 '숭장회' 창립총회 개최
    민족 기독교 사학 숭실대학교 졸업생들로 구성된 장로들의 모임 '숭장회'가 14일 저녁 숭실대 한경직 기념관에서 창립 총회를 열고, 안재국 장로(사회복지학과 71학번)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안재국 초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모교 숭실대..
  • 예장통합 임원진을 비롯한 방문단이 기장 총회 관계자들과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저희 교단이 장공 선생 결의 '미리 철회 못한 것' 죄송"
    12일 오전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 본부 회의실에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이성희 총회장(연동교회)을 비롯한 임원진이 방문, 과거 1952년 제37회 총회 당시 '고(故) 김재준 목사 제명' 결의를 철회한다는 내용을 알리고 교제하는 자리를 가졌다. 기장과 예장 통합 교단이 갈리기 전인 1952년, 예수교장로회 총회는 고 김재준 목사에 대해 제명(목사 면직)을 결의했고, 당시 면직 결..
  • 예장통합 제101회 정기총회가 진행 중에 있는 가운데, 한 총대가 발언하고 있다.
    교회 전체 성도수 줄었는데…목사·장로는 오히려 늘어
    한국교회 성도들이 줄고 있다는 사실이 교단 총회 중 통계로 확인됐다. 특히 성도들이 줄어든 것뿐 아니라, 다음 세대 숫자가 줄고 늘 기미가 보이지 않아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반면 목회자와 장로 등 교회 지도자 숫자는 늘어났다...
  • 안산제일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예장통합 제101회 정기총회에서 총회장 이성희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예장통합 제101회 정기총회 첫 날, 비교적 차분한 가운데 순항
    안산제일교회(담임 고훈 목사)에서 열리고 있는 예장통합 제101회 정기총회 첫 날인 26일, 이단 특별사면 문제로 소란이 예상됐지만,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가운데 일정을 소화했다. 개회예배 전 직전총회장 채영남 목사는 일시적이나마 총회 혼란을 야기했던 것을 사과했고, 임원선거 직전에도 이단 특별사면 문제를 거론하고 가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