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귀여운 리트리버 새끼강아지들이 모여 있는 방입니다.

어미 리트리버가 새끼강아지들이 있는 방으로 들어갑니다.

어미 리트리버의 등장에 기다렸다는 듯이 귀여운 새끼 리트리버들이 어미 젖을 찾아 우르르 몰려듭니다.

그러나 어미 리트리버는 새끼 리트리버들이 놀랄 정도로 크게 짖습니다.

이미 8주 정도 넘은 새끼들이기에 젖을 떼기 위한 어미 리트리버의 훈육이 시작된 것입니다.

사진설명: 어미 리트리버의 훈육에 깜짝 놀란 새끼 리트리버의 표정

어미 리트리버의 훈육에 분위기는 곧 조용해졌습니다. 역시나 엄마의 위엄을 확연히 느낄 수 있는 장면입니다.

허용과 제한을 분명하게 하며 훈육의 정석을 보여주는 어미 리트리버...

기죽은 새끼 리트리버들을 조금씩 핥아주며 다독입니다.
강아지이지만 정말 기특한 것 같습니다.

출처: Sent from Heaven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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