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경기를 보다보면 마치 내가 그 운동선수가 된 듯 몰입할 때가 종종 있으시죠?

이건 댕댕이도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메디슨 코츠(Madison Coates)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 앞에서 경마 경기를 지켜보던 강아지 벨라(Bella) 모습이 SNS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벨라는 경마 경기 시작 전 숨 죽이며 바라보다, 말들이 뛰자 흥분하며 짖으며 뛰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습이 귀여운지 코츠씨는 웃으며 이 상황을 촬영하고 있는데요.

벨라는 TV를 코 앞에 두고 두발을 폴짝 폴짝 뛰며 마치 자기가 달리는 듯 몰입하는데요.
폴짝폴짝 뛰던 벨라는 이어 열정적으로 말들을 응원하는 듯 짖으며 경마를 관람했습니다.

이런 귀여운 벨라의 반응은 SNS를 통해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벨라 전용 인스타 그램이 있어야 겠다”, “정말 사랑 스럽네요”, “뛰고 싶었니 벨라야?”, “정말 최고의 댕댕이 영상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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