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helle Andonian/cesarsw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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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온라인 미디어에서 코로나19로 재택근무를 하게 된 여성이 반려견들에게 업무에 방해되지 않도록 교육을 시키는 장면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전화로 상담업무를 해야 하는 여성은 주변의 소음에 민감한 직업입니다.

하지만 집에서 업무를 보는 엄마의 사정을 모르는 두 친구들은 엄마와 함께 있는 것이 마냥 즐거웠나 봅니다. 

 

cesarsway.com/ Rochelle Andon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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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더 놀고 싶었던 리트리버들은 업무중인 엄마에게 짖어던 것 같은데요. 

엄마는 이렇게 가면 안되겠다며 조치를 취하게 되는데요.두 리트리버 친구들을 앉혀놓고 교육을 시킵니다. 

이 교육이 개구쟁이 친구들에게  먹혔을까요?   

 

cesarsway.com/ Rochelle Andon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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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엄마를 바라보며 짖지 않네요. 교육이 먹혔나 봅니다. 
참 똑똑한 친구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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