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Twitter @HOMEALONe_ksk

오늘 소개할 고양이는 애교가 가득한 고양이인데요.

 

집사가 쓰다듬어 주려고 손이 다가오자 고양이는 번쩍 서서 두 앞발을 들며 격하게 반기는 모습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영상 속 주인공인 고양이 '포포론'의 집사 쿄스케는 일본 후쿠이시 야마오쿠초에서 현재 7마리 고양이들과 한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중  영상의 주인공 포포론은 사냥꾼 기질이 강하고 다른 고양이들보다 골격이 튼튼한 냥이 인데요.

큰 덩치가 애교랑은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집사만 보면 쓰다듬어 달라고 조르는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영상을 찍을 당시 집사는 거실에 앉아 고양이들과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때마침 나타난 포포론은 눈을 반짝이며 집사에게 쓰다듬어 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참 사랑스러운 애교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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