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모자 쓴 오리
©youtube/Mother The Mountain Farm

존재만으로 귀여운 새끼 오리가 꽃모자를 쓰여주자 마법에 빠진 듯 잠이 들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주인이 오리의 머리에 꽃봉오리를 살며시 올려놓았습니다.

꽃모자를 쓴 새끼 오리는 마치 숲속의 요정 같은 깜찍함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꽃모자가 무거운 건지 새끼 오리는 고개를 점점 숙이다가 결국 눈을 감고 잠이 들어버립니다.

모자 벗겨진 오리
©youtube/Mother The Mountain Farm

꽃모자가 떨어지는 줄도 모르고 고개를 떨구고 깊이 잠들어 버린 새끼 오리의 치명적인 매력에 심장이 아파져 옵니다.

호주의 한 시골 농장에 사는 오리의 주인이 공개한 영상에는 하얀 꽃모자를 쓴 모습, 다른 동물 친구들과 함께 하는 모습 등 새끼 오리의 귀여운 일상 속 매력이 담겨 있습니다.

하얀 꽃모자 쓴 오리
©youtube/Mother The Mountain Farm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영혼이 치유되는 것 같다”, “보기만 해도 피로가 풀리는 피로회복제다”, “오리의 귀여움을 왜 몰랐지?”, “귀여움에 기절할 것 같다”라며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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