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여달라는 강아지

전문가 못지 않은 열정으로 사진을 찍는 꼬마 포토그래퍼와 본인을 찍은 사진을 꼼꼼히 확인하는 강아지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떠오릅니다.

한 사진작가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사진에는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 꼬마와 그루터기에 앉아 의젓하게 포즈를 취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email protected] Jeab Saisuda Photography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던 꼬마 작가는 잠시 셔터를 멈추고 결과물들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그순간 강아지가 앞발을 들어 꼬마의 등을 툭툭 건드립니다.

마치 사진을 보여달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요.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나왔는지 기대와 궁금함이 섞인 것 같습니다.

애니멀플래닛[email protected] Jeab Saisuda Photography

꼬마는 기꺼이 몸을 돌려 카메라를 강아지에게 보여줍니다.

진지한 눈빛으로 사진을 확인하는 강아지의 모습은 프로 모델같습니다.

꼬마와 강아지의 사진을 접한 이들은 “정말 귀엽다”, “강아지가 얌전히 앉아있는게 신기하다”, “마음만은 프로 같다”라며 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행복해 했습니다.

애니멀플래닛[email protected] Jeab Saisuda Photography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