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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반려견과 아기의 사연의 경우, 반려견이 아기를 돌봐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천둥 소리에 놀라 구석에서 덜덜 떨며 무서워 하는 강아지를 위로해 주는 아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를 통해 전해지며,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영상을 보면, 세탁실 구석에 들어가 무서워 하는 강아지가 안쓰러웠는지, 기저귀도 안뗀 아기가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강아지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위로를 하려는 듯 옹알이를 하며 꼭 안아주고 있습니다.

이런 아기의 마음에 감동을 받았는지, 아기에게 감사하다며 뽀뽀를 했습니다.

이런 감동적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기와 강아지 조합 너무 좋다”, “옹알이로 위로하는 거 봐... 감동”, “위로해 주려는 아기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진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