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마일스 허버트(Miles Herbert)가 실제로 포착한 멧밭쥐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받았습니다.

 

Miles Herbert
©Miles Herbert

그는 꽃과 함께 찍은 멧밭쥐의 여러 사진을 공개 헀습니다.

 

노란 튤립꽃 안에 들어간 모습, 꽃속에 들어가 잠을 자고 있는 모습, 민들레 홀씨에 홀라간 모습 등을 공개 했습니다.

정말 동화의 한 장면 같이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사진 속 주인공인 멧밭쥐는 유럽에서 가장 작은 포유류라고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꽃 속에서 산다는 것인데요.
그 이유는 바로 멧밭쥐가 꽃의 꿀과 수술을 먹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Miles Herbert
©Miles Herbert

사진작가 마일스 허버트는 "멧밭쥐들이 온 얼굴에 꽃가루를 묻힌 채 빼꼼 내밀고 있는 모습은 묘하게 중독성을 지니고 있죠"라고 말했는데요.

 

여러분이 느끼는 멧밭쥐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Miles Herbert
©Miles Herbert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안에 살다니 동화같다”, “지구 뿌시는 귀여움”,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