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누리꾼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집에서 홈트하는 일상을 찍어 올리고 있는데요.

평범한 운동으로 보이는 이 영상에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고양이 트레이너 선생님입니다.

집사는 매트 위에서 팔굽혀 펴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고양이가 다가와 집사의 머리를 앞발로 계속해서 누르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습은 마치 헬스 트레이너가 “하나 더”라고 하며 운동을 시키는 것 같은데요.

집사는 이런 고양이의 푸쉬에 당황하지 않고 계속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고양이 코치 있었으면”, “고양이 트레이너다”, “도와줄려나 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tema.k

Какие ваши любимые животные?#пэт_друг

 ♬ Последний предатель - Аня Pokrov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