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오빠포스터
    ‘극장이 교회가 된다!’ <교회오빠> 최초 ‘영화예배’ 방식 도입
    지난해 개봉과 함께 전 국민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며 가슴 뜨거운 기록들을 남긴 영화 <교회오빠>가 오는 3월 12일 재개봉을 앞둔 가운데 배급사인 커넥트픽쳐스와 롯데시네마가 사상 최초로 '영화예배' 상영 방식을 도입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들에 따르면 '영화예배' 상영 방식이란 교회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극장을 대관할 시 영화 상영 전후로 10분 씩 예배와 기도, 말씀, ..
  • 초록우산, 최여진
    배우 최여진, 잠비아 어린이들에게 희망 전해
    잠비아는 10대 기아국 중 한 곳으로 인구의 60%가 하루 2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며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 배우 최여진 씨가 잠비아에서 어린 나이에도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힘들게 일하며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잠비아의 아이들은 어린 동생과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의 생계를 위해 1g의 금을 캐려고 하루 11시간씩 2m가 넘는 위험한 흙구덩..
  • bible 성경
    성경을 읽고 싶지 않을 때 취할 수 있는 7가지 방법
    일상생활이 바쁘다는 이유로 성경을 지속적으로 읽는데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성경을 읽고 싶지 않을 때 성경을 읽는 7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이 게재됐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오디오 성경 듣기 성경을 읽는 방법 중 하나로 오디오 성경 듣기가 있다. 친숙한 텍스트를 새로운 의미있는 방식으로 경험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당신의 영혼에 도움을 준다. ..
  • 월드비전, 해성그룹과 탄자니아식수위생사업 후원금 전달식개최
    해성그룹, 월드비전에 탄자니아 식수위생사업 후원금 전달
    해성그룹(회장 단재완)이 지난 17일 월드비전 사옥에서 아프리카 식수위생사업을 위한 후원금 5천만 원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에 전달했다. 이 돈은 탄자니아 레이크에야시 지역 아동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식수대 및 손씻기 시설 설치와 식수공급 파이프 공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월드비전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과 해성그룹 단재완 회장 대..
  • 세계터미널선교회 모세전도단
    “조용기·김장환 목사 등이 노방에서 전도한다면…”
    세계터미널선교회(세터선)가 2020년 새해를 맞아 ‘하티크바 2020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하티크바’는 ‘희망’이라는 뜻의 히브리어다. 세터선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교회가 연합하고 5천만 민족이 예수님께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세터선은 지난 1986년 아시안게임 기간 7개의 전도팀을 조직해 수천 명의 외국인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88서울올림픽 및 장애인 올림픽 당시 각각 통역..
  • 김영한 박사
    [전문] “文 정부, 종북주의적 좌편향에서 돌이키라”
    우리 사회 좌파들 가운데 종북주의 세력들은 극소수이며 대다수가 자유주의적 세력들이다. 자유주의적 시민들은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를 존중하고 합리적이며 개혁적이며, 이들 중 자유주의 좌파들은 우리 사회의 발전에 건전한 영향을 주는 자들이다. 이들은 종북주의 좌파들과 혼동되기도 하나 분명히 구분되어야 한다. 자유주의적 좌파들은 자유주의 사상을 섭취한 대부분의 지식인들과 젊은 청소년들로서 우리 사..
  •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첫 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두 손을 맞잡았다.
    샬롬나비 “文 대통령은 종북” 규정… 파장 예상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문재인 (대통령)이 완전한 좌파 종북주의 이념에 속해 있으며 그 측근과 핵심 추종자들은 분명한 좌파 종북세력”이라고 규정했다. 샬롬나비는 19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 같이 말하며 “이들의 목표는 분명한데 대한민국의 헌법을 바꾸어 사회주의나라로 국체를 바꾸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현재 정부는 자유민주주의보다는 사회주의 체..
  • 필리핀 화산
    필리핀 화산 폭발… 인근 교회 등에도 피해
    필리핀 따알(Taal) 화산 폭발 이후 화산재가 대량 분출되면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16일 필리핀에서 사역하는 한국 선교사들이 한국교회에 중보기도를 요청해 왔다. 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필한선협) 공동회장 김낙근 선교사는 △화산 폭발 영향으로 지진이 발생하고 있는데, 큰 지진이나 쓰나미, 대형 폭발이 없도록 △화산 폭발 반경 40km 이내 한국 선교사와 가족들의 건강과 사역지 피해 복..
  • 시리아 터키
    2020년 기독교 박해 동향 5가지
    매년 기독교 박해 상황을 조사하여 세계기독교박해순위(World Watch List, WWL)를 발표해 온 오픈도어선교회가 최근 2020년 박해 동향을 소개했다. 국제오픈도어선교회는 1955년 평신도 사역자 브라더 앤드류가 당시 공산권이던 폴란드의 한 목회자의 요청으로 성경을 배달하면서 설립되어 현재 70여 개국에서 1,300여 명의 사역자가 박해 받는 교회와 함께 세계선교를 해나가고 있다. ..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꽃으로 만나 갈대로 헤어져선 안돼요. 다시 꽃으로 만난 인생을 살아야죠.“ 지난 화요일 늦은 밤에 교회 뒷산을 혼자 산행을 하였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하는 저녁산행이었습니다. 나 홀로의 저녁산행은 봄철 이후 처음으로 한 것 같습니다. 그때는 봄철이라 저녁에도 진달래가 보이고 철쭉도 보였습니다. 그런데 겨울저녁에 홀로 산행을 하면서 보니까, 꽃은커녕 풀잎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낙엽이 ..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갱신위 측이 성탄절을 앞두고 화해했다. 중재자 소강석 목사의 역할이 컸다고 한다.
    ‘갱신위 4대 요구사항’ 사랑의교회 합의 핵심 변수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사과문에 갱신위원회가 반발하면서 양측 사이의 ‘화해 무드’가 주춤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갱신위의 소위 ‘4대 요구사항’이 최종 합의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갱신위는 19일 해당 사과문 내용을 두고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갱신위는 오 목사의 사과문에 ①논문 표절 ②학력 사칭 ③무리한 건축 ④마당기도회 성도 핍박이라는 4가지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