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남부 복음주의 신학교의 총장 리처드 랜드 박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남침례회, AI의 위험성에 대한 공식 성명 발표’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랜드 박사는 “남침례회(SBC)는 미국에서 가장 큰 개신교 교단으로 4만9천842개 교회와 선교부로 구성됐으며, 교인 수는 1천3백23만 명”이라면서 글을 시작했다... 
한신대,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새롭G 한신대 캠퍼스 입학식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7일 오후 2시 한신대학교 경기캠퍼스 송암관 유사홀에서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새롭G 한신대 캠퍼스 입학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입학식은 이채은 아나운서의 사회로, 사회자의 내빈소개와 김대숙 평생교육원장의 인사말,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의 축사, 김상욱 진로취업본부장의 환영사, 이은정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학교 예술 강사의 축하 무대, 사.. 
월드비전, ‘세계 난민의 날’ 맞아 보고서 발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오는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잊혀진 난민과 국내 이주 아동들의 기아 위기와 폭력 수준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반면 이들을 위한 지원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최근 경고했다... 
밀알복지재단, 제20회 밀알콘서트 성료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세라믹팔레스홀에서 개최한 ‘제20회 밀알콘서트’를 성료했다고 19일(월) 밝혔다. 밀알콘서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서고 관객이 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통합 콘서트다. 공연 관람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에겐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비장애인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2004년 시작됐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시작하면서 성경을 ‘방대하고, 깊고, 거대해’ 통과하기 불가능한 책으로 대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본문을 단편적으로 읽고 성경의 이곳저곳에서 영감의 금덩어리를 발견하지만, 주어진 본분을 전체 줄거리 속에 넣지 못한 채 머물러 버린다. 그러나 지난 몇 세대 동앙 복음주의권의 성경 연구에 일어난 놀라운 발전 중 하나는 성경신학의 회복이다... 
한동대, 국가정보원과 보안업무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5일 현동홀에서 국가정보원과 함께 보안업무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본 협약을 통해 국가정보원의 보안 노하우를 대학과 협의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2023 제4차 한국선교신학회&세뛰새KOREA 공동포럼 진행
한국선교신학회(회장 유근재)와 세뛰새KOREA(대표 송창근)가 오는 6월 24일 오후 1시 서울 구로 연세중앙교회에서 제4차 공동포럼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새로운 시대를 향한 한국교회의 도전!’을 주제로 한 이날 포럼은 윤석전 연세중앙교회 담임목사의 인사와 유근재 주안대학원대학교 총장, 송창근 세뛰새KOREA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하며, 세 차례 강의와 논찬, 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 
[아트칼럼] 미라클
우리는 항상 인생의 기적을 꿈꾼다. 성경 속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고 열두 광주리가 남았다는 오병이어의 이야기는 기적을 꿈꾸는 모든 사람이 바라는 꿈이다. 주님이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제자들에게 먹을 것을 가져오라고 하자 대부분의 제자는 그들을.. 
한장총, 독도에서 ‘나라사랑 기도회’ 갖는다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19일부터 21일까지 독도의 울릉동광교회에서 ‘나라사랑 기도회’를 진행한다. 기도회를 주관하는 한장총 기도운동위원회(위원장 김종선 목사)는 “성경에 근거한 나라사랑의 의미를 새기며, 독도를 방문해 경비대를 격려하고 국토 수호를 위해 나라사랑 기도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원론] 의롭다 칭하시는 근거(3)
지금까지 칭의에 대한 여러 이설들을 알아보고 가장 서경적인 개혁주의적 입장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남은 과제는 과연 칭의의 근거는 무엇이라 해야 하는 가입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아무런 근거 없이 죄인을 의인으로 대우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만약 일방적으로 불공정한 결정을 내리시는 하나님이라면 사탄과 그 수하들이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하나님을 참소하고 죄인들을 자기 수하에 감금시키려 할 것.. 
“교육과정 바로 개정하고 교과서 집필할 역량 길러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개정교육과정에 대한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2022년 개정교육과정 시안은 인간의 성별을 개인의 주관적 인지에 의해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것을 의미하는 성인지감수성(gender sensitivity)과 성적 자기결정권(自己決定權)을 전 교과에 적용했고, 성전환을 의미하는 젠더관계를 조장함으로써 양성적 성질서와 성윤리의.. 
[크리스천이 본 섹슈얼리티(2)] 신비한 생물학적 성
성은 원래 생물학적인데, 새삼 “생물학적 성”이 거론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그것은 현대 사회에 워낙 젠더이데올로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기 때문이다. 젠더이데올로기란 사람들의 생각, 느낌, 의사결정 또는 사회적 합의로서 생물학적 성을 무시할 수 있다는 이념이다. 이는 큰 잘못이다. 생물학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행동하면 “병”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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