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성 목사
    은퇴 앞두고 있던 유기성 목사가 깨닫게 된 것
    지난해 연말 선한목자교회에서의 마지막 주일예배 설교를 끝으로 사실상 이 교회에서 은퇴한 유기성 목사가 은퇴를 앞두고 가졌던 걱정을 어떤 생각으로 떨치게 되었는지에 대해 털어놨다. 유 목사는 최근 ‘갓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은퇴를 눈 앞에 두고 ‘은퇴하고 나면 어떻게 하지? 뭐하고 살지?’ 하는 걱정이 있었다고 한다. 그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앞날을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이 매순간 기뻐하실 일이..
  • 김영한 박사
    “튀르키예·시리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사랑 전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자는 내용의 성명을 2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성명에서 “강력한 21세기 최대의 지진을 만난 튀르키예 시리아 국민들을 도와야 한다”며 “전 지구촌이 마음을 합쳐서 이 자연 재해를 만난 국민들에 구호금과 물자를 보내고 위로를 보내어야 한다”고 했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예수님을 위협하는 자
    한숨을 쉴 때가 많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자신을 다독이면서 열심히 살게 하셨습니다. 풍파 없이 살게 하여 주옵소서.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한숨 쉬는 것조차 힘들게 하는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문제가 끊이지 않고 일어납니다.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구나.” 우리 욕심과 이기심 때문에 갈등하고 다투는 데서 생겨납니다. 너무도 가혹하고 처절한 모습입니다. 우리에게 ..
  • 통일비전캠프
    통일 비전 캠프… “아파하는 영혼 위해 통일 준비해야”
    통일선교회와 번개탄TV가 함께하는 통일 비전 캠프가 지난 18일 예산제일교회 본당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캠프에선 말씀을 전한 임우현 목사는 “반드시 통일 세대가 올 줄로 믿고 준비하지 않으면 그 시대가 왔을 때 할 일이 없다. 지금 통일세대를 준비한 다음세대가 통일이 왔을 때 주인공이 될 줄로 믿는다...
  • 신천지 예방 웹 드라마 ‘커트 시그널’(대학교 신입생 편)의 한 장면
    JMS 사태로 대학 캠퍼스에도 ‘이단 주의보’
    최근 JMS 사태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학 캠퍼스에도 ‘이단 주의보’가 발령됐다. 새 학기를 맞아 마스크 없이 학교를 찾는 학생들로 대학가는 활기를 띠고 있고, 캠퍼스 선교단체들도 코로나로 인해 움츠렸던 사역에 재시동을 걸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사태가 이들에게 이단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 있는 것...
  • [사설] 자유민주주의 보편적 가치, 왜 중요한가
    윤석열 정부 들어 처음 발간된 2023 통일교육 지침서에 문재인 정부가 삭제했던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란 표현이 부활했다. 또 북한이 핵 개발을 통해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있다는 점 등이 강조된 것에 교계는 반기는 분위기다...
  • 성민원
    성민원 25주년…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19일 저녁 군포제일교회에서 설립 2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1998년 군포제일교회 부설 복지기관으로 설립된 성민원은 설립 취지문에서 “기독교 정신으로 창조주의 뜻을 따라 사람을 사랑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며,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세워졌다”고 밝히고 있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지진 피해’ 튀르키예·시리아 위한 성금 전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8일 부흥헌신토요비전새벽예배 시간에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사랑의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달 19일 긴급구호헌금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전달식은 대지진의 아픔을 위로하고 회복과 재건의 은혜가 임하도록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마음을 모은 정성을 유엔식량계획(WFP)과 유엔난민기구(UNHCR)에 사랑의 성금으로 기부 한 것이라고 교회 측은 전..
  • 한국장로협동선교회
    정명호 장로, 한국장로협동선교회 회장에 재추대돼
    한국장로협동선교회(한장협)가 18일 서울 독산동 소재 대석교회(담임 이억주 목사)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을 비롯한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정명호 회장의 개회사와 한석희 장로(인천 가나안교회)의 기도, 임동식 총무의 활동 및 회계보고가 있었고, 이후 신임 회장 등 임원 선출 순서를 진행했다...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북부, 기독교인 박해 사상 최고 기록
    자유기고가인 새뮤얼 세이(Samuel Sey)가 “기독교인에게 가장 치명적인 나라”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새뮤얼 세이는 가나계 캐나다인이며, 성서신학적 입장에서 인종, 문화, 정치적 문제를 다루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 예수의 이름으로 나아 오라
    美 기독영화 열풍… ‘예수의 이름으로’, 2천개 극장서 개봉
    기독교 영화 “예수 혁명”(Jesus Revolution)에 이어, 신작 “예수의 이름으로 나아오라”(Come Out in Jesus Name)가 이번 주 미국 2천여 개 극장에서 개봉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영화는 테네시 주의 글로벌비전바이블교회(담임 그렉 로크 목사)가 제작했으며, 알렌산더 파가니(딜리번스 미니스트리), 마이크 시뇨렐리(뉴욕V1교회), 블라디미르 사브..
  • 직장 회사
    미국인 5명 중 3명, 직장서 종교적 대화 두려워해
    미국의 ‘직장의 자유’(Freedom at Work)에 관한 보고서에서 미국인의 3분의 2가 직장에서 개인의 정치적 또는 종교적 신념을 정중히 설명해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 보고서는 미국 기독교 법률단체 ‘자유수호연맹’(ADF)이 ‘관점 다양성 점수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입소스(Ipsos)에 의뢰한 여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조사는 2022년 10월 7일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