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18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영아 보호·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4일(목)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영아 보호 및 지원 체계 강화를 목표로 초록우산, 저출생·인구절벽대응 국회포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이 공동 주최한다...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지부, 르무통과 국가유공자 후원물품 및 기금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지부(지부장 남선우)는 지난 12일 르무통(대표 허민수)의 광복절 캠페인 수익금 및 자사제품을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성남시지회(지회장 송병조)에 기탁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목) 밝혔다. 이 날 전달식에는 허민수 르무통 대표, 송병조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성남시지회장, 남선우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신간] 세상을 움직인 설교자의 설교
설교 듣는 것을 예배드렸다고 생각할 정도로 설교는 예배에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그만큼 설교가 중요하다. 그래서 류응렬 목사(미국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는 “강단은 복음으로 인한 새로운 인간, 새로운 세상을 꿈꾸게 하는 곳이다”라고 정의했다. 그렇다고 설교자가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는 없다. 설교자는 어디까지나 하늘의 음성을 땅 위에 전달하는 사람이지 하나님이 될 수는 없다... 
“명성교회 문제, 총회 통해 수습되고 국가법원도 인정”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이순창 목사) 임원회가 지난 11일 ‘제108회 성총회 개최를 위해 교회 지도자와 성도 여러분께 드리는 호소’라는 제목의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임원회는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중심이 되어 결정된 총회 장소 반대와 총회 총대 된 의무를 게을리하도록 종용하는 집회는 ‘제108회 총회를 위한 기도회’라고 할 수 없다”며 “총회의 원만한 소집과 진행에 지장을 주는 시.. 
예향교회 개척 성일경 목사, 30년 목회 마치고 명예목사로 추대
경기도 수원시 소재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소속 예향교회가 명예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위임식 예식을 내달 8일 예향교회에서 개최한다. 명예목사로 추대된 성일경 목사는 예향교회를 개척해 목사로 위임받고 이 교회를 30년 동안 섬겨왔다... 
어려움 겪는 청년들을 위한 재정 및 채무 상담 무료 지원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의 청년센터 웨이(Way)가 재무상담과 지원을 위한 청년희망재무상담소 ‘윙즈’ 10, 11월 지원자들을 모집한다. 이들은 돈관리에 대한 조언과 도움이 필요한 19-39세 청년을 선착순으로 매월 8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이들은 이번 상담의 대상으로‘지혜롭게 돈 관리하는 습관을 갖고 싶은 청년’, ‘매달 마이너스가 나는 생활을 하고 있는 청년’, ‘스스로의 재정건강성을 판.. 
장양례 환우, 예수병원에 5천만 원 후원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장양례 환우가 예수병원을 찾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예수병원은 “본 병원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나가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장양례 환우는 64년 전 예수병원이 베푼 선행에 대해 보답하고자 찾아왔다”고 했다... 
“교회와 강한 신앙 공동체는 청소년의 영적 발달 돕는데 중요”
미국 조지아대학교(UGA)의 새로운 연구는 교회와 강한 신앙 공동체가 어린이의 영적 발달을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의 주저자이자 UGA 가족 및 소비자 과학대학 박사 과정을 졸업한 빌 스탠포드(Bill Stanford)는 UG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대학에서 종교 예배 참석을 중단했다가 아이가 생기면 다시 돌아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었다”라고 했다... 
“남은 생애 영적 일 도모하며 살길” 전국 시니어 연합부흥회 열려
이날 김상복 할렐루야 원로목사는 ‘디모데후서 4장 7-8절’을 갖고 전한 설교에서 “여러분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사람들이다. 대한민국 교회를 오늘의 교회로 만든 사람들이다”라며 “과거 한국은 고아의 나라로 치부됐다. 그러나 해방 이전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을 거친 제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보면 자랑스럽고 놀라운 나라가 됐다. 대한민국은 지금 유명한 K-Culture 이전부터 K-Church.. 
웨슬리의 영성을 이어받은 감리·성결·구세군 지도자의 영성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가 14일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웨슬리의 영성과 웨슬리언교단 지도자들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제63차 웨슬리언 국내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먼저 이선목 목사(인천숭의감리교회)가 사회를 본 1부 예배에선 김만수 목사(예성 부총회장)가 기도했고, 양기성 목사(대표회장)가 ‘존귀한 사람들’(시 163, 사 32: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희연, 교권 말할 자격 없어… 학생인권조례 폐지하라”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상임공동대표 김태영·박소영) 등 시민단체들이 14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단체들은 성명에서 “교사들의 84%가 학생인권조례가 교권 추락에 영향을 주었다고 말하는데, 조희연 교육감은 학생인권조례 폐지가 명백한 퇴행이라는 막말을 하고 있다”며 “이것은 조희연 교육감이 교권 회복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것이 새빨간 거짓말.. 
英 내무장관 “침묵 기도는 불법이 아니다”
영국 내무장관이 최근 “사람들이 조용히 기도하는 것을 범죄로 처벌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수엘라 브레이버만 내무장관은 전국의 경찰들에게 서한을 보내 “침묵 기도 자체는 불법이 아니다”며 “합법적인 의견을 갖는 것은 범죄 행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