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간호학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원관 7층을 중심으로 연구 및 강의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이를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지난 10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에는 간호학과 교수연구실 신설 및 이전 배치를 비롯해 전용 강의실, 행정실, 세미나실, 학생 편의시설 등의 확대가 포함되었다. 행사에는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류대현 부총장, 조지훈 교목실장, 강.. 
십대를 이해하고 양육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
십대들이 겪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과 내면세계에 대해 깊은 통찰을 주는 이 책은 저자 챕 클라크가 고등학교에서 직접 십대 학생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관찰하여 얻은 연구 결과물이다. 저자의 결론은 분명하다. 십대들은 어른들이 만든 체계 속에서 버림받고 상처받아 자신들만의 ‘지하 세계’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찾아오시는 일곱 가지 순간들
인스타그램 계정 ‘물음에 답하다’에서 고단한 청년들의 인생, 신앙 질문에 답해 온 조재욱 목사의 신간인 본 도서는 성경의 ‘부조리한, 무기력한, 텅 빈, 고통스러운, 불안한, 길 잃은, 분노 가득한’ 인생은 특정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현대를 사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겪는 삶이요, 일상이다... 
한신대, 사회봉사단 15기 해단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5일 오후 경기캠퍼스 경삼관 북카페에서 사회봉사단 HAHA(Hanshin_univ Accompany Hearty Association)의 15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차윤정 학생지원처장과 사회봉사단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 보고, 우수 기관 및 봉사자 시상, 격려사 등으로 이루어졌다. 사.. 
英 기독교인 상담사, 전통적 결혼 신념 표현 이유로 해고 당해
영국의 기독교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이자 학교상담사가 결혼에 대한 전통적 신념을 표현했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며 전 고용주를 고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고젠 소이다그(Gozen Soydag, 37)는 런던 북부 엔필드에 있는 세인트 앤스 가톨릭 여고(St Anne's Catholic High School for Girls)가 부당하게 해고하고 차별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 
한동대, 미네르바 프로젝트와 협력한 혁신 교육성과 첫 공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미국의 교육 혁신기관 미네르바 프로젝트와 협력해 운영 중인 혁신 교육과정의 첫 성과를 지난 9일 저녁 성과 공유회를 통해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력은 AI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와 전략적 리더십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성과 공유회에서는 한 학기 동안 14개국 100여 명의 수강생들과 교수진 7명이 참여한 수업의 성과가 공유되었다. 특히 이번 학.. 
발달장애인 70인의 미술전시 ‘꿈! 그리다 70인전’ 개막
발달장애인 미술전시회 '꿈! 그리다 70인전'이 지난 12월 9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성남시청 누리홀에서 열린다. 70인의 발달장애인 참가자들이 작품을 통해 잠재된 예술성을 발산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주최한 사회적협동조합 드리온(대표 김서정)은 발달장애인에게 문화예술인으로 독립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장애인들이 가치 있는 행복한 삶을 돕고.. 
초록우산, 포르쉐코리아와 아동 교통안전 위한 '드림 스마트아이' 조성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포르쉐코리아와 서울 신봉초등학교, 경기 포천 정교초등학교에 안전한 통학 환경을 위한 ‘포르쉐 드림 스마트아이(Porshe Dream Smart Eye)’를 조성했다고 11일(수) 밝혔다... 
굿피플, 방글라데시 홍수 피해 이재민에 긴급구호 키트 지원…1억원 규모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집중 강우로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한 방글라데시 북부 지역의 수재민에게 1억원 상당의 긴급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11일(수) 밝혔다. 굿피플은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홍수 피해가 집중된 마이멘싱주(州) 셰르푸르구(區) 날리타바리와 나클라, 네트로코나구(區) 모한간지 등 3개 지역의 이재민 2400가구에 긴급구호 키트를 전달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슈야의 탄생은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우주와 태양계를 창조하신 크고 위대하고 장엄하시며, 영광의 빛으로 가득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의 시력으로도 볼 수 있게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 그는 이 세상에 친히 아기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곧 ‘아들 하나님’이시다... 
서울대 트루스포럼 “왜 이재명과 민주당엔 침묵하나?”
서울대 트루스포럼이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왜 이재명과 민주당엔 침묵하는가?”라고 물었다. 이들은 10일자로 게시한 대자보에서 “부정선거에 관해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다. 다만, 선거는 공공의 것이고 국민의 검증권은 당연히 보장되어야 한다. 문제는 선거에 대한 검증이 극도로 부패한 선관위에 사실상 일임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소송을 통한 규명도 국민들의 기대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고 했다... 
교회언론회 “격변의 시기, 지도자 잘못 세우면 사회주의로 갈 수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비상계암 사태와 관련해 “격랑(激浪)정치 격동(激動)시대, 격견(格見)이 필요하다”는 제목의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이 1주일이 되었다. 그런데 그 이전과 이후는 엄청난 격랑(激浪)이 몰아치고 있다. 우리 사회는 지금 백가쟁명(百家爭鳴)이다. 1주일 사이 너무나도 많이 변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