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고속열차 추락현장 깨끗하게 치워져
    중국의 고속열차 추락사고가 발생한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 솽위(雙嶼)의 현장에서 열차들의 잔해가 깨끗이 치워져 있다. 중국은 지난 23일 오후 8시34분 고속열차 D(둥처·動車)3115호가 벼락을 맞고 동력을 상실해 멈춰서 있다 뒤따라 오던 D301호에 추돌해 8량의 객차가 탈선하고 이중 4량이 15m 높이의 고가다리 아래로 추락, 사망자 40명, 부상자 2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 한국 인터넷의 문제점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는 27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지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포털 뉴스독점과 언론의 대응'이란 주제로 정기 포럼을 개최했다...
  • SK텔레콤, '갤럭시탭10.1' 28일 판매 개시
    SK텔레콤(대표이사 하성민)은 구글 안드로이드 허니콤(3.1)이 탑재된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10.1'을 SK텔레콤 온라인 공식 판매처인 T스마트샵과 전국 유통망을 통해 28일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 밤에도 계속되는 복구작업
    27일 오후 서울 방배동 한 아파트단지에서 소방대원, 군인, 경찰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일어난 우면산 산사태로 방배동 일대가 큰 피해를 입었다...
  • U-20 대표팀, 말리 잡고 16강 간다!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한 한국대표팀 선수들이 27일 오전(현지시각) 보고타 파르케 살리트레 에스다 아디오에서 열린 팀 훈련에서 러닝으로 몸을 풀고 있다. 대표팀은 31일 오전(한국시각) 아프리카의 말리와 첫 경기를 갖는다...
  • 아리랑 2호 임무 2년 연장
    항공우주연구원은 아리랑 2호의 임무를 앞으로 2년 더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항우연은 아리랑 2호의 탑재체, 명령수신 및 처리, 자세제어, 추진제, 지상시스템 등 모든 부문의 기능이 정상 운영되고 있음을 고려해 운영기간을 오는 2013년 7월 28일까지 2년 연장했다. ..
  • 노르웨이 희생자들을 위한 행진
    노르웨이 연쇄테러로 숨진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26일(현지시각) 모인 사람들이 총격사건이 발생한 우퇴위아 섬 인근에 모여 행진하고 있다. ..
  • 아시아나 화물기, 제주 해상서 추락
    아시아나 항공 소속 보잉 747화물기가 28일 제주 해상서 추락했다. 이 화물기는 이날 오전 4시28분께 제주시 서쪽 약 107㎞ 해상에서 통신두절됐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0분께 제주해경 1천500t급 경비함정 1502함이 현장에서 잔해 및 부유물을 확인했다...
  • 중부 29일까지 최대 250mm 더 온다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준 폭우가 28일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밤부터 28일 오전 사이에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강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6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집중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 '물폭탄'때문에 드라마 촬영도 '비상'
    이틀간 400㎜가 넘게 내린 기록적인 폭우때문에 TV 드라마 촬영에 비상이 걸렸다. KBS 1TV 사극 '광개토태왕' 관계자는 27일 "폭우로 인해 28일 예정된 경북 문경 야외 촬영을 취소했다"라고 밝혔다...
  • “존스홉킨스에서 공부한답시고 의사의 적이 됐구만”
    재미 한국인 의사가 의료기관에서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다큐멘터리 비디오를 제작해 전세계 68개국 3천400개의 고등교육기관이 가입한 '교육발전 및 지원 협의회(CASE)'에서 주는 Circle of Excellence 금상을 받았다. 이 상은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고등교육기관에서 만들어진 공익적 비디오들에 대한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데, 1994년부터 매년 1회 수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