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 도발' 日, 걸그룹은 韓 모방?
    '일본 걸그룹 '플라워'는 소녀시대를 모방했다' 한 네티즌은 지난 27일 공개한 일본의 걸그룹 플라워를 보고 화가 났다. 그는 소녀시대와 플라워를 비교한 사진을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리며 노골적으로 비난을 쏟아냈다. 앨범타이틀 '스틸'(Still)이 훔치다는 '스틸'(Steal)이라는 지적이다...
  • ‘퍼스트 어벤져’-희생과 근성 갖춘 슈퍼히어로
    고된 일상을 살다 보면, 어디선가 누군가 ‘짠’ 하고 나타나 나를 구원해주리라는 상상을 해 본다. 이런 사람들의 심리를 반영하듯 헐리우드는 그간 ‘슈퍼히어로’를 다룬 수많은 영화를 양산해 왔다...
  • 송선미의 럭셔리 신혼집 공개
    2일 SBS 배기완 최영아의 '좋은아침'에서 탤런트 송선미의 럭셔리한 신혼집이 공개된다. 한남동에 위치한 3층짜리 이 신혼집은 결혼 6년 만에 처음 공개하는 것으로 영화미술감독 출신의 남편과 송선미의 뛰어난 인테리어 감각을 엿볼 수 있다...
  • “은퇴 전까지 10개 교회 분립 개척하고 싶다”
    1981년 9월 30일 수요일 저녁, 잠실 우성아파트 단지 앞 공터 사이에 세워진 천막 건물에 200여명의 성도가 모여 예배를 드렸다. 그로부터 사흘 후인 10월 4일 창립예배를 드린 이 교회는, 오늘날 매주 어린이들을 포함해 1만여명이 모여 예배를 드리는 대형교회이자 지역을 대표하는 교회, 한국교회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교회로 우뚝 섰다. 바로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만 만나교회(담임 김병..
  • <이재오, 독도보초.."영토수호의지 알려야">(종합)
    3박4일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 중인 이재오 특임장관은 1일 독도에서 일일 초병을 하며 독도 영토주권 수호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5천t급 독도 경비함정인 삼봉호에 올라 "이번에 확실히 독도가 한국 땅임을 전 세계에 분명히 알릴 것"이라며 "한국 정부와 국민의 뜻이 확고하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박지성, 금주 내 팀의 최고수준으로 재계약"
    박지성의 재계약 연봉이 팀 내 최고 수준인 500만 유로(약 75억원)정도가 될 전망이다. 1일(한국시간) 프랑스 풋볼, 인사이드 풋볼등 유럽 언론들은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이번 주 내로 2년 재계약에 서명할 것이며 연봉도 크게 올라 팀 안에서 최고수준이 될 것으로 봤다...
  • ‘거의 모든 재난으로부터 살아남는 법’ 출간
    서울 강남권에 근무하는 회사원 김OO씨(33). 지난 28일,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자가 차량을 이용해 출근길에 오르던 김씨는 갑작스런 폭우로 차량의 반 이상이 물에 잠겼다. 가까스로 빠져나와 위험한 순간을 모면했지만, 당시 상황을 떠올리면 아직도 아찔하다...
  • 공중조기경보기 1호기 김해기지 도착
    내달 공군에 인도되는 공중조기경보통제기(일명 피스아이 E-737) 1호기가 1일 공군 김해기지에 도착하고 있다. 1천여개 표적을 동시 탐지하고 360도 전방위 감시도 가능한 MESA 레이더를 갖추고 있는 이 항공기는 북한지역의 공중과 해상에 떠 있는 모든 물체를 완벽하게 탐지할 수 있다. 탐지거리는 370㎞에 이른다...
  • 한일전 앞둔 대표팀 주장 박주영
    1일 오후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일본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조기 귀국한 축구대표팀 주장 박주영(AS모나코)이 개인훈련을 하고 있다...
  • 세계수영선수권 대표팀 귀국
    상하이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박태환과 한국신기록 두 개를 세운 최규웅(오른쪽) 등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슬픈 한강야외수영장
    한창 여름휴가철인데도 불구하고 계속된 집중호우로 피서객들로 가득해야할 한강공원 야외수영장들이 문을 닫았다. 1일 서울 한강공원 망원지구 야외수영장에서 안전요원들이 재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망원야외수영장은 2일 재개장한다...
  • 이재용, 삼성라이온즈 선수단에 선물들고 '깜짝' 방문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이 삼성라이온즈 선수들에게 갤럭시탭 신제품을 선물한 것이 알려졌다. 삼성측에 따르면 이 사장은 29일 LG트윈스와의 경기가 열린 잠실야구장을 깜짝 방문, 삼성라이온즈 선수단을 격려한 뒤 대당 100만원 상당의 갤럭시탭 10.1 모델 50대를 선수단에 선물하라고 지시했다. 갤럭시 탭은 다음날 류중일 감독에게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