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 품새 선보이는 싱가포르 수녀
    30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올림피에트 종합 경기장에서 열린 제6회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2일 째 여자 개인 장년2부 종목에서 싱가포르 수녀인 린다 심(Linda Sim) 선수가 기량을 보이고 있다. 린다 심 선수는 총 13명이 출전한 예선전에서 10위를 차지했다...
  • 식장 나서는 英 여왕 외손녀 커플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외손녀 자라 필립스(30)와 남편 영국 럭비 스타 마이크 틴달(32)이 30일(현지시각)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캐논케이크 커크(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식장을 나서고 있다. ..
  • 여름 휴가철 서울의 두 모습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된 31일 서울 광화문 일대가 차량이 줄어 한산한 반면 경부고속도로 잠원나들목 부근에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량들이 정체돼 길게 늘어서있다..
  • 본격 휴가철, 한산한 분양시장…전국 2540가구 공급
    이번 달 첫째 주 신규 분양시장에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분양 일정이 많지 않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전국 5개 사업장에서 2540가구만 공급된다. 경남 양산에서 공급되는 대규모 아파트 동일스위트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공급 물량이 없다...
  • 우리가 승리의 주역!
    30일 오후(현지시각)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차전 한국과 말리의 경기에서 장현수(왼쪽)가 후반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첫 골을 성공시킨 김경중과 환호하고 있다...
  • 기체는 두동강..'사망자 없음'
    30일 오전 가이아나의 수도 조지타운의 체디 자간 공항에서 163명을 태운 카리브항공 여객기 523편이 착륙을 시도하다 활주로를 이탈해 기체가 두 동강이 났다. 이 여객기는 공항경계에 처진 철조망을 잇따라 들이받고 활주로를 벗어났으나 10여명의 부상자만 있을 뿐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 진짜 피서는 8월에 떠나라…10년간 '폭염특보' 이달 최다
    기록적인 집중호우에 7월말 피서를 떠났다 산사태나 물난리로 피서는 커녕 '방콕'할 수 밖에 없어 제대로 휴가를 즐기지 못한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된 피서는 8월에 떠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폭염특보의 절반 이상은 이달에 내려졌기 때문이다. 또 특보 발령시 기온은 오후 2∼4시 사이에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 진짜 피서는 8월에 떠나라…'폭염특보' 발령 절반이 이때
    기록적인 집중호우에 7월말 피서를 떠났다 산사태나 물난리로 피서는 커녕 '방콕'할 수 밖에 없어 제대로 휴가를 즐기지 못한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된 피서는 8월에 떠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폭염특보의 절반 이상은 이달에 내려졌기 때문이다. 또 특보 발령시 기온은 오후 2∼4시 사이에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 빨간색 운동화 vs 고무장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경기북부지역에 30일 한나라당과 민주당 두 대표가 서로 다른 수해 현장을 찾았다.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왼쪽 사진)는 이날 오후 빨간색 운동화를 신고 연천군 군남홍수조절지를 방문해 북한 황강댐 방류 시 군남댐 대응과 임진강 수위 조절에 대한 브리핑을 들었다. 같은 시간에 민주당 손학규 대표(오른쪽 사진)는 동두천시 보산동을 방문해 고무장화를 신고 수해복구 작업을 지원했..
  • 하루만에 한국기록 갈아치운 최규웅
    한국 선수로는 역대 네 번째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승에 오른 최규웅(21·한국체대)이 남자 평영 200m에서 하루 만에 다시 한국 기록을 갈아치우고 7위를 차지했다. ..
  • 북한이 만든 액정TV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액정TV 등 각종 전자제품을 생산하는 '5월11일공장'을 시찰했다. 김 위원장은 공장을 돌아보고 현대화·CNC(컴퓨터수치제어)화된 생산공정에서 조립된 전자제품들을 보면서 공장의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고 이들의 창조정신을 치하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은 전했다. 사진은 이 공장에서 만들어진 액정TV. 조선중앙통신은 이 사진을 보도하며 정확한 촬영 날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