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신학사상연구소(소장 박정수)가 지난 1일 성결대학교 야립국제회의실에서 ‘한국성결교회의 신학적 정체성과 비전’을 주제로 6월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한국성결교회의 신학적 전통을 재조명하고,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성결운동의 역사적 뿌리와 성결교회의 핵심 신학인 사중복음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 
성결대·나사렛대·서울신대 한성연 연합, 해외봉사 진행
성결대·나사렛대·서울신대는 한국성결교회 세 교단에 의해 설립된 대학들로, 필리핀 사팡다쿠초등학교와 인근 지역에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1월 6일까지 총 6박 7일 동안 연합 해외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2022년부터 이 연합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2023년에는 성결대가 주관하여 국내외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세 학교의 해외봉사단 총 44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한국성결교회 인명사전 증보판 출판자축회 열려
한국성결교회 인명사전 증보판이 10년 만에 나왔다. 성결인 1400여 명이 수록되어 있으며 사진과 함께 자세한 약력이 소개되어 있어 한눈에 그 인물 전체를 알 수 있도록 편집됐다... 
"동양선교회와 이명직도 다 같이 자치·자립 강조했지만…"
서울신학대학교가 25일 '한국성결교회 인물연구 특별 학술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박명수 박사(서울신대 교회사,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장)가 "이명직과 동양선교회: 1930년대 자치와 자립논쟁을 중심으로"를 발표하면서 한국 성결교회의 초기 모습을 설명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