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성년자 등의 성착취 동영상이 유포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 측에 현직 방송사 기자가 돈을 보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조주빈, '공범' 시청공무원과 대질…주말 내내 조사
검찰이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찍게 하고 이를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박사방' 조주빈(25)을 소환해 주말 내내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조주빈에게 범죄단체 조직죄를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5일 처음으로 공범과의 대질 조사까지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주빈, 'n번방' 같은 텔레그램 성착취방 30개 운영"
검찰이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찍고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과 공범 사회복무요원(공익요원) 강모(24)씨를 소환해 조사 중이다... 
n번방 신상공개 아직 안끝났다…민갑룡 "추가공개 검토"
24일 민갑룡 경찰청장은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 등 n번방 관련 5건의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답변자로 나서 "수사가 마무리 되면 관련 절차와 규정에 따라 (조주빈 외 다른) 불법행위자도 엄정 사법처리하고 신상공개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檢 '메인저 검열' 공포 잠재우기..카카오톡 프라이버시 모드 확대
최근 사정기관이 국내 메신저 대화기록를 비롯한 사이버 검열 강화방침을 밝히면서 텔레그램 등 해외 메신저로 이동하는 스마트폰 이용자가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메신저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다음카카오는 8일 카카오톡 이용자 정보보호를 위해 프라이버시 모드를 연내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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