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에게 처음부터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살아계신 전능자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의 관계입니다.” 창세기를 단순한 ‘세상의 기원’에 대한 기록이 아닌, 치명적인 결함을 가진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섭리의 메시지로 풀어낸 신간 『심히 좋았더라』가 출간됐다... 
[신간] 꽃 같은 원로목사
김영동 목사(前 천상제일교회 담임, 저자)는 본 도서에서 원로목사가 된 이후 지금까지의 목회와 인생을 회고하며 신앙과 목회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노화, 영광, 겸손, 신앙, 예배, 정결, 관계, 사랑, 교회, 긍정, 소망 등의 11가지 주제로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