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개신교 신우회 출범… “나라와 국정 위한 기도 이어간다”청와대 소속 기독교인들의 신앙 공동체인 ‘청와대 개신교 신우회(청신회)’가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청신회는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청와대 직원과 청와대 출입기자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예배에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직전 감독회장 이철 감독이 ‘곧 이 때라’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철 감독은 “복음의 핵심은 모든 이에게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