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도는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에게 나타나는 가장 일상적이고 친숙한 열매다.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생각과 믿음이 드러나는 것이 바로 일상에서 다른 이들을 대하는 것이 태도이기 때문이다. 조명신 목사(포항제일교회)는 이 책에서 성찰, 성실, 수용, 겸손, 관용, 존중, 감사의 태도를 통해 나 자신과 이웃, 하나님을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를 이야기한다... 
허무한 마음을 허무는 전도서의 지혜
김유복 목사(대구 기쁨의교회, 저자)는 이 책에서 헛되고 허무하며 부조리하고 불의한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과연 행복할 수 있을지 질문한다. 그리고 헛되고 헛되다는 말로 시작하는 전도서에서 오히려 그리스도인이 헛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신간] 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
도서출판 죠이북스가 손성찬 목사(서울 이음숲교회)의 신간 <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을 출간했다. 이 책은 기독교의 토대의 성경에 대해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성경이 탄생한 과정, 성경의 내용을 믿는 이들의 모임인 ‘교회’의 역사, 그리고 믿는 이들의 삶을 정리하고 환경, 과학, 역사(정치·경제), 한국 사회 등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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