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비와이가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 내용을 공개하며 비판적인 입장을 드러내자, 젠더 교육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비와이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초등 성교육 교재 일부를 공개했다. 해당 자료에는 성을 생물학적 성과 사회·문화적 기준으로 나누는 사회적 성, 즉 젠더 개념을 설명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학교 교육에 침투한 젠더 '전체주의'"
‘학교 교육에 침투한 젠더 전체주의’가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우리 공화당 홍문종 의원,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홍문종 의원은 축사에서 “젠더 이데올로기가 공교육에서 정상인 것처럼 아이들에게 주입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성중독, 성문란을 일으키는 급진적 성교육이 우리 아이들 정신을 황폐화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때문에 그는 “이런 왜곡.. 
"성적 자기결정권 부추기는 젠더교육, 교과서안에 포함시키는 것 바람직하지 않아"
21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교과서의 성적지향 젠더 섹슈얼리티 피임 등 교육의 문제점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언주 국회의원이 개최한 이번 토론회는 생명인권학부모연합이 주관하고, 건강한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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