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케톤 신조(AD 451)의 기독론적 원리인 ‘구별은 되나 혼합되지 않고(inconfuse), 변화되지 않으며(immutabiliter), 분할되지 않고(indivise), 분리되지 않는다(inseparabiliter)‘는 원리를 전인적 영육 관계에 적용한 신학적 해석의 접근입니다. 조직신학적으로 중생은 ‘단회적 시점‘과 ‘불변적 성질‘을 가집니다. 요한일서3장9절의 ‘하나님의 씨‘는 헬라어.. 
“기독교인의 현재적 삶, 영원 복락 열망하며 사는 삶”
온신학회(회장 최태영)가 26일 오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교협에서 2024년 제52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윤기 박사(장신대)를 좌장으로, △김선권 박사(장신대)가 ‘칼뱅의 개인적 종말론’ △하경택 박사(장신대)가 ‘전도서의 인간론’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먼저, 발제를 한 김선권 박사는 “칼뱅신학은 종말론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며 “그의 초기 저술은 종말론에 관한 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