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심 속 푸른 녹지에서 지역 주민과 성도를 위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은정감리교회(담임 최상일 목사)는 오는 7일 오후 4시, 관악도시농업공원 상부에 자리한 교회 숲속 마당에서 ‘숲속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은정감리교회, 도심 숲속에서 음악회 개최
서울 관악구 도심 숲속에 자리한 은정감리교회가 자연과 음악, 그리고 신앙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행사를 마련한다. 은정감리교회(담임 최상일 목사)는 오는 6월 7일 오후 4시 교회 숲속 마당에서 ‘2026 숲속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악회가 열리는 장소는 서울 관악구 관악도시농업공원 위편에 위치한 교회 야외 공간으로, 자연 속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청년한국 6월 정기예배 열린다
워십플랫폼 <청년한국> 6월 정기예배가 24일 오후 8시 은정감리교회와 유튜브채널 ‘서울기독청년연합회’에서 진행된다. 6월 예배의 주제는 ‘예배로 승부보는 청년들!’로 최진헌 전도사(Youtube 헌이의 일상)가 메시지를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