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학교회, 새문안교회, 창동염광교회, 충신교회 등 4개 교회 청년부가 공동 주최한 연합 연애 세미나 ‘우다연(우리, 조금 다르게 연애해 볼까?)’이 지난 5일 무학교회 비전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별 교회 내 이성 교제에 부담을 느끼는 기독 청년들을 위해 공교회 차원에서 기획됐다. 단순한 남녀 만남을 주선하는 것을 넘어, 획일화된 세상의 연애 방식을 탈피하고.. 
무학·새문안·창동염광·충신교회 청년부, 첫 연합 연애세미나 ‘우다연’ 개최
무학·새문안·창동염광·충신교회 등 4개 교회가 청년부 연합으로 주최하는 ‘우다연(우리, 조금 다르게 연애해 볼까?)’ 연합 연애세미나가 오는 5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무학교회 비전홀(1층)에서 개최된다. 크리스천 만남 플랫폼 위러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소속 교회를 넘어 4개 교회 청년 약 120명이 참여해 성경적이고 건강한 크리스천 연애관을 세워가는 자리로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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