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대식 목사(높은뜻덕소교회 담임)가 6일 2021년 故 옥한흠 목사 11주기 은보포럼 특별강좌에서 ‘코로나 시대,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강좌는 은보포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방영되었다. 오 목사는 “코로나가 교회에 준 것 첫 번째는 ‘상실감’이다. 상실감에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목회자 입장에서 먼저는 예배의 상실감이 있다”며 “현장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것에 대한 .. 
[최재석 칼럼] 오대식 목사의 ‘행함의 훈련’
서울 쌍문동에 있는 ‘높은뜻정의교회’의 오대식 목사는 안식년을 맞아 6개월 동안 여러 교회의 현황을 살피고 연구한 결과 한국교회에 대해서 네 가지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첫째, 한국교회의 지나친 예배 집중과 교인들의 교회 밖에서의 신앙생활에 대한 훈련부족. 둘째, 교인들의 신앙생활과 사회생활과의 괴리. 셋째, 교회의 예산확보를 위한 헌금 강조. 넷째, 교회가 사회참여를 주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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