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앰네스티는 전 세계 144개국의 인권 상황을 심층 분석한 '2025 세계 인권 현황 보고서'를 4월 21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국제앰네스티는 북한이 김정은 위원장의 지도 아래 러시아 및 중국과의 군사적·경제적 밀착을 가속화하면서도, 정작 내부적으로는 주민들의 기본권을 처참히 짓밟고 외부 세계와의 접촉을 철저히.. 
국제앰네스티 "미북대화 재개시 '인권'에 중점 둬야… 정치도구화 안 돼"
세계 최대의 국제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가 미북 대화 재개 시 인권을 최우선시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한국은 북한 인권에 일관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10일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국제앰네스티는 성명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한 북한 당국의 태도 변화를 돕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관심이 필수"라고 밝혔다... 
"엠네스티의 성매매 비범죄화 결의는 성적 방종과 타락을 조장하는 것이다"
지난 8월 11일, 국제 앰네스티는 더블린에서 60개국의 대의원들이 참석하여 "성매매를 범죄로 규정해서는 안 되며, 성매매 당사자, 알선업자 등 관련 당사자 모두를 처벌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러한 앰네스티의 결정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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