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르단, 사우디 대신 안보리 이사국에 선출
    【유엔본부=로이터/뉴시스】 유엔총회(193개국)는 6일 시리아 내전 종식 실패와 중동 문제에 대한 유엔의 대응을 문제 삼으며 2년 임기의 안보리 이사국 자리를 거부한 사우디아라비아를 대신해 요르단을 선출했다. 요르단은 이날 유엔총회 표결에서 경쟁 후보국 없이 178표를 얻었다. 경쟁국이 없더라도 안보리 이사국이 되기 위해서는 유엔총회에서 3분의 2 승인을 받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