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국제 구호 단체 사마리안퍼스(대표 오기선)는 2025년 11월 세브란스병원(병원장 이강영)과 협력해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던 몽골 어린이에게 심장 수술을 지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술은 사마리안퍼스의 ‘칠드런스 하트 프로젝트(Children’s Heart Project)’와 세브란스병원의 ‘Global Severance Global Charity’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사.. 
'구세군 심장병 어린이 치료사업' 20주년…'사랑의 행진'이었다
한국구세군(구세군, 사령관 박종덕)이 후원해온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 치료사업'이 20주년을 맞았다. 20년 전 심장병으로 고통받던 이슬기 양의 수술비를 구세군에서 지원하며 첫걸음을 뗀 심장병 어린이 치료사업은 국립의료원과 손을 잡고 시작됐다... 
한국구세군, 국내외 심장병어린이 지원 20주년 기념행사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금주 22일 오전 11시 30분 코리아나 호텔에서 국내외 심장병어린이 치료 사업 20주년을 맞아 수술지원 .. 
구세군, 해외 심장병 어린이 치료 축하 만찬회
한국구세군은 25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중국과 몽골에서 초청된 심장병 어린이 12명의 치료 축하 만찬회를 개최했다... 
손연재, 심장병 수술 받은 캄보디아 어린이 방문
19일 리본체조 요정 손연재가 심장병 수술을 받은 캄보디아 어린이 푸티카(2)의 병문안을 위해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세종병원을 찾았다... 
병마도 꺾을 수 없는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저처럼 아픈 사람들이 조건 없이 와서 치료받고 갈 수 있는 클리닉을 여는 꿈입니다. 아파봤기 때문에 그들을 더 잘 이해하고 보살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빨리 그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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