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교회, 진주서 한마음 성시화대회 개최영·호남 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동서화합과 국민통합,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18회 영·호남 한마음 성시화대회가 지난 5월 29일 경남 진주 순복음진주초대교회에서 개최됐다. 경남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다시, 성령으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영남과 호남 지역 성시화운동본부 관계자들과 목회자, 장로, 성도 등 약 1,500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