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경기도지사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재차 사과…현장 반응 냉담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 예산을 ‘재정 빨대’에 비유한 발언에 대해 거듭 사과했지만, 도내 일부 소방관들은 부적절한 표현과 사과 방식에 반발했다.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까지 치러지면서 일선 소방서에는 무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