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선교, 진중세례 숫자보다 장병 양육·섬김에 집중해야”선교와디아코니아연구소(MDI, 소장 이범성 교수)는 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군 선교 종합세미나’를 개최하고, 지난 4월부터 이어온 기획 토론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발표자들은 입대 인구 감소와 군대 내 교회 통폐합, 복무 기간 단축(육군 기준 18개월) 등 병영 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지적하며 기존 사역 방식의 한계를 인정했다. 특히 장병들이 군에서 세례를 받은 이후 정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