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가 지난달 31일 ‘여름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라는 제목으로 교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다. 박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부전교회 여름사역은 예년과는 다른 방법으로 진행된다”며 “코로나19 방역과 안전을 고려하여, 교육부서와 청년부의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를 집중된 일정 가운데 진행하지 않고 2주 혹은 3주에 걸쳐 주일예배로 대체하여 진행하게 됐다”고 했다... 
박성규 목사 “이제 우리의 신앙과 양심의 자유 지켜야”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가 지난 17일 교회 홈페이지에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이시여 저를 도우소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박 목사는 “지난 12일 ‘차별과 분별’이라는 말씀을 전했다”며 “성경은 사람을 차별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러나 죄악에 대해서는 분별하라고 말한다. 동성애는 차별의 문제가 아니라, 분별의 문제이다. 동성애는 죄이다. 물론 동성애자의 회복을 도와야 한다”고 했다... 
박성규 목사 “‘동성애 잘못됐다’ 말하는 건 차별 아닌 분별”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지난 12일 주일예배에서 ‘차별과 분별’(약 2:1~4, 레 10:8~11)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레위기 18장 22~23절을 인용해 “동성애는 죄”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이것은 하나님의 법이며 분별하지 못해서는 안 된다. 동성연애에 빠진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고 회복시키고자 애정을 가지는 건 좋은 것이다. 그러나 동성연애 자체가 죄가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