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사이드장로교회 담임 이종식 목사
    “제자 세우는 교회가 다음 세대를 남긴다”
    2026년 신년을 맞아 미주 기독일보는 미주 주요 목회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인 이민교회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의 방향을 모색한다.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세대 구조 변화 속에서 이민교회가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새롭게 세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이번 신년 인터뷰는 말씀의 본질, 제자훈련, 다음 세대, 공동체의 회복, 그리고 지역 및 디아스포라 교회와의 연대를 핵심 주..
  • 베이사이드장로교회 담임 이종식 목사
    현장 예배 시작한 한인교회 ‘신앙과 방역의 기본’ 강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교회들의 예배 재개를 전 주지사들에게 촉구, 현장예배 재개에 대한 한인교회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뉴욕에서 현장 예배를 비교적 이른 시기인 17일(현지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해 온라인예배와 병행하고 있는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가 최근 성도들에게 방역과 신앙에 있어서 모두 기본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