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어하우스학회가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관에서 제14회 정기 심포지엄을 열고 북한선교에 대한 언론보도와 한국교회의 통일선교 인식을 살폈다. ‘언론인이 바라보는 북한선교, 성경적인 해답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김관상 국장과 유영대 앵커가 각각 주류 언론의 북한·통일선교 보도 실태와 기독교 언론·SNS를 통해 나타난 한국교회의 통일선교 인식을 발표했다.. 
"타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종교다원주의, 그리스도의 유일성 부정하는 것"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김균진 명예교수는 최근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관, 바이어하우스 학회에서 '종교다원주의'란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우선 김 교수는 종교다원주의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1962년부터 1965년까지 열린 가톨릭 공회의는 종교적 배타주의를 거부했다”며 “개신교 신학자 칼 바르트의 종교적 배타주의를 거부한 것”이라 전했다. 즉 그는 “가톨릭은 타 종교 및 일반 사람들에게도 성령께.. 
"종교다원주의,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독일의 선교학자 페터 바이어하우스(Peter Beyerhaus)는 성경적이고 복음주의적인 신학과 선교 이해에 우리 모두가 헌신할 것을 강조한 귀한 선교학자이다. 그의 정신을 이어가는 바이어하우스 학회가 2019년 봄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45분까지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관(용산구 후암로 57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