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오라토리오가 2026년 봄 정기연주회를 통해 모차르트의 종교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서울특별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감독 최영철)는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87회 정기연주회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IX’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테 데움 C장조 KV 141」과 「레퀴엠 d단조 KV 626」이 연주된다... 
서울모테트합창단, 모차르트 ‘c단조 미사’ 공연
서울모테트합창단이 제131회 정기연주회로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종교음악 작품들을 무대에 올린다. 연주회는 2026년 3월 20일(금)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에서는 모차르트의 'c단조 미사' 〈Missa in C minor, K.427〉와 모테트 '기뻐하라, 환호하라' 〈Exsultate Jubilate, K.165〉가 연주된다. 특히 c단조 미사는 모차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