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북·전남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연합예배
    전남·광주 교계, 11월 1일 대규모 통합 연합기도회 개최
    전남·광주 지역 교계가 연합의 기치를 들고 대규모 도심 집회를 예고했다. ‘2026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10만 연합성회’(대회장 맹연환 목사)는 오는 11월 1일 광주 금남로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승격을 감사하고, 지역 교회 연합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대규모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 맹연환 목사
    “WEA 리더십에 각종 문제… 예장 합동, 서울총회 반대해야”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오는 10월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총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 단체의 핵십 리더들을 둘러싸고 신사도운동, 종교 혼합주의·다원주의 등 각종 의혹들이 제기됐다. 특히 총회 개최지가 사랑의교회라는 점에서 이 교회가 소속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 내에서 논란이 됐다...